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3회 반찬도우미

반찬도우미 조회수 : 6,314
작성일 : 2017-09-22 16:45:40
안녕하세요?
2주전에 큰 수술을 하고 저번 주에 퇴원해서 집에 있어요ㅠㅜ
병원에서는 절대안정을 하라고 하면서 집안 일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 밥을 제가 챙겨줘야 해서 걱정이 많아요ㅜㅜ
퇴원하고 몇일 움직여서 밥을 했더니 몸이 좀 안 좋아졌네요..
오늘 병원 갔더니 큰일 난다고 절대안정 하라고 다시 한번 말씀 하시네요!
그래서 일주일에 세번 정도 반찬만 해주시는 도우미 분께 도움을 받고 싶은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또한 제가 장을 봐놓고 반찬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드려야 하는 건지.. 도우미분 께서 장을 봐오시고 제가 장보신 비용을 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 3회 정도 반찬 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면 비용은 어느 정도 생각을 해야 할까요?
월수금 오실 때마다 국 고기 반찬 나물 두 종류 정도 부탁드리려고합니다!
IP : 175.114.xxx.1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봐오는
    '17.9.22 4:49 PM (42.147.xxx.246)

    그 도우미가 장을 수퍼에서 본다면 장을 보는 시간 부터 계산을 해서 돈을 주시고
    또 미리 돈을 주고 그 돈으로 장을 보면 됩니다

    도우미 보고 당신돈으로 장을 보고 영수증을 주면 그대로 계산한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겠죠.

  • 2. 장보는 시간까지
    '17.9.22 4:53 PM (175.198.xxx.197)

    계산해서 일반도우미 시급 만원으로 하다가
    몸이 좀 나아지면 장은 봐놓고 반찬을 시키는데,
    하루에 4시간이하가 되면 잘 안 오려고 할거니 청소나
    다른 일하게 해야 할거 같아요.

  • 3. 장보기는
    '17.9.22 4:58 PM (1.239.xxx.146)

    미리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주문하고 주3회 도우미 부르면 되겠네요

  • 4. ㅇㅇ
    '17.9.22 4:58 PM (218.153.xxx.203)

    온라인에서 다 배송해주는데... 그냥 요리만 부탁드리는건 어떨까요?

  • 5. ..
    '17.9.22 4:59 PM (112.186.xxx.121)

    청소, 빨래 등의 집안일은 일절 없고 오로지 반찬만 필요하신 거라면
    집 근처 반찬가게에서 사다 드시거나 (남편분이 사오셔도 되죠)
    아니면 온라인에 반찬 업체 많으니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6. Qkrthdud
    '17.9.22 5:26 PM (112.150.xxx.54)

    저도 수술하고 집안일 당분간
    못해서 일부러 도움되실까 로그인했어요
    김광옥 요리가좋다 사이트에 반찬들 괜찮더라고요
    광고 아닙니다

  • 7. ...
    '17.9.22 6:12 PM (223.62.xxx.116)

    혹시 윗분 김진옥요리가좋다 아닌지요?

  • 8. ...
    '17.9.22 6:16 PM (221.157.xxx.136)

    가사도우미 부르세요. 미리 음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음식도 할 분 구하면 돼요. 4시간에 기본 청소 세탁 설것이 음식(3가지 정도) 다 됩니다 2**나 홈***에 인터넷 배송되니 식재료 주문하세요.

  • 9. 푸드 매니저
    '17.9.22 6:34 PM (211.246.xxx.103) - 삭제된댓글

    안터파크 홈스토리에 (대리주부)에서 푸드매니저라고 반찬 요리 도우미 따로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재료 구해 놓으시고, 도우미 오시면 메뉴를 알려주시면 잘 해주십니다. 손이 빠른 분이고, 서로 익숙해지면 꽤 많은 반찬들을 만들어 주시던데요. 모두 조리사 자격증 있으신 분들이고, 경력이 많운 분들이면 솜씨도 괜찮으시구요.

  • 10. 푸드매니저
    '17.9.22 6:36 PM (211.246.xxx.103)

    인터파크 홈스토리에 (대리주부). 푸드매니저라고 반찬 요리 도우미 따로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재료 구해 놓으시고, 도우미 오시면 메뉴를 알려주시면 잘 해주십니다. 손이 빠른 분이고, 서로 익숙해지면 꽤 많은 반찬들을 만들어 주시던데요. 모두 조리사 자격증 있으신 분들이고, 경력이 많운 분들이면 솜씨도 괜찮으시구요

  • 11. 혹은
    '17.9.22 6:39 PM (211.246.xxx.103)

    연로한 부모께 더반찬 같은 싸이트에서 정기적으로 꽤 오래 배송해 드렸는데 먹을만 하다고 하시더군요.

  • 12. 좋은 정보
    '17.9.22 6:39 PM (219.248.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 13. 배민찬
    '17.9.24 10:39 PM (219.248.xxx.207)

    집밥 검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95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냉동과일 20:43:11 46
1825094 브로콜리 1 .. 20:39:03 91
1825093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1 ㅇㅇ 20:38:07 115
1825092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7 드디어온다 20:34:00 307
1825091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1 ..... 20:32:39 368
1825090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1 ........ 20:31:49 97
1825089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4 습한듯 20:28:10 518
1825088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4 .. 20:27:48 518
1825087 직장을 선택한다면 선택 20:26:25 109
1825086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5 ㅇㅇ 20:23:37 871
1825085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2 .... 20:22:49 208
1825084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5 20:21:17 218
1825083 마사지기 신통방통하네요 ㅁㄴㅇㄹ 20:18:12 385
1825082 켈리 이분 대단 하신 분이네요 2 ..... 20:17:28 710
1825081 고막남친 이승철 여전히 노래 가왕이네요 2 ... 20:16:36 307
1825080 하이닉스 1 . . . 20:12:52 556
1825079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428
1825078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바바 20:09:18 335
1825077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2 ...., 20:07:50 634
1825076 깨끗한 집을 유지하려면 물욕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1 20:07:45 785
1825075 더위에 힘드네요 4 체질 19:59:36 651
1825074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5 19:58:46 710
1825073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3 운전 연수 19:56:45 222
1825072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10 ㅇㅇ 19:36:22 1,108
1825071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5 ㅇㅇ 19:32:42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