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릴리안 사태, 대한펄프 타격이 있을까요?

먼지투성푸른종이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17-08-23 12:49:03
릴리안 사태 끝나도
대한펄프는 릴리안 생산 중다하고 다른 제품 만들어 팔거 같아요
상품명만 부각되고 회사는 상품명 뒤에 숨었네요
사과문에도 대한펄프는 없어요
대한펄프 깨끗한 나라 평생 불매입니다
딸과 1년 넘게 썼는데
릴리안부작용이라고 하는걸 겪고 있네요ㅠ
IP : 211.243.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대한펄프
    '17.8.23 12:55 PM (1.224.xxx.99)

    릴리안, 외국 이상한 모자란 여자애 얼굴.....혐오스런 사진 덕에 손도 안 댄 그 종이 생리대.
    난 또 외제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원글님 면 생리대 쓰세요....
    위메프에 코튼리퍼블릭....소중대 있는데 대자로만 스므개 사서 쓰면 됩니다.(면생리대 회사마다 흡급력이라든가 다 틀리나봐요. 이집것이 하루종일써도 안셉디다. 두툼해서 말리는데 좀 힘들지만...)
    면 팬티라이너,,,요건 쿠팡에서 5개씩 묶어서 팔아요. 면으로만 만들어서 방수안된다는 라이너로 사심 됩니다. 요것도 스므개정도 쟁여서 쓰고 있어요.
    이엠 빨랫비누 검색해서 쟁여놓고 써 보세요. 예전엔 면생리대 파는 사이트에서 18백원에 싸게 팔았는데 3천원으로 확 가격 올려서 얄미워서리 .....

  • 2. ...
    '17.8.23 12:56 PM (121.165.xxx.164)

    릴리안도 릴리안인데 대처가
    우리는 문제없다 진단서 떼오면 환불 해준다
    하는 개대처때문에 아웃

  • 3. ,,
    '17.8.23 1:02 PM (49.173.xxx.222)

    진짜 그 회사 폭파시켜버리고 싶어요.
    그따위로 물건 함부로 만들거면 그런 사업 자체를 하지 말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저도 제조업하고 있고 내회사가 만드는 제품이 밖에 내놓기에 부끄럽고 비양심적이라면 아예 사업을 시작하지도 말아야합니다.
    돈받고 파는물건 누군가가 써서 피해를 입는거라면 하늘이 무섭고 내자식들에게 돌아올 불운이 무서워서라도 능력없으면 시작도하지 말아야하는게 사업이에요.
    겁없이 물건 사는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대충 덜렁 물건 만들어 파는 기업들 전부 매장시키고 사업자등록 폐기 시켜야되요.
    2016년 9월 30일날 릴리안 생리대 11번가로 구매해서 사용했고 10월 12일 생리 시작해 사용했습니다.
    정확히 쓰자마자 그달부터 생리불순 시작했어요.
    산부인과 진료받은게 11월달이구요.
    저밑에 누군가가 생리대가 생리불순 만든다는게 말이되냐 자기 몸의 문제아니냐 이런소리 했던데 그 글보자마자 피가 거꾸로 쏱아서 손이 떨리네요.
    자기가 겪지 않았다고 설마 어쩔래 식으로 마음데로 글 갈기지 마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 내는데도 이유가 있어요. 그사람들이 시간남아돌고 할일없어서 내 시간 버려가며 그런 댓글 쓰고 열올리고 있는거 아니에요.
    저도 살기 바쁜사람입니다. 쌓인업무가 넘쳐흐르구요.
    작년 10월달부터 시작된 몸의 변화가 이번달 8월달까지 정확히 릴리안생리대 사태가 기사로 나오기시작할때까지 계속 됐어요.
    지금 제 몸은 온몸이 시뻘건 부항자국이에요.
    산부인과 내과가도 모르겠다 원인이 뭔지란 속터지는 답변만 나오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 다니며 온몸에 부항을 2주에 한번씩 뜨고 있어요.
    나이가 들어 생리불순이 생긴다구요? 정말 개 풀뜯어 먹는 소리 하네요 뭣도 모르면서.
    주 5회 기구 필라테스 발레 매일 운동하구요 식단은 단백질 채소 과일 적정량의 탄수화물 위주로 철저히 관리하구요. 생리 시작일과 끝나는날 칼같이 기록하구요
    30대 후반 나이에도 20대 몸매 유지하며 건강관리 혈압관리 근육관리 지방관리 철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평생 한번도 이 루틴을 벗어나본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이 겪는 몸의 변화가 뭘 잘몰라서 하는 헛소리라구요?
    내가 겪지 않았으면 그냥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세요. 힘들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자기몸이 이상한거지 생리대때문이 말이되냐 복장터지는 소리 하지 말구요.

  • 4.
    '17.8.23 1:15 PM (223.62.xxx.42)

    윗님 너무 속상 하시겠어요
    정말 분노가 생기네요
    가습기 살균제 때도 다들 모르고 당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6 다른 동네도 전세 없나요 ㅡㅡ 08:46:42 5
1802355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1 자영업 08:45:07 56
1802354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ㆍㆍ 08:42:44 66
1802353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2 Dd 08:38:57 199
1802352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4 08:36:59 340
1802351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5 ㄱㄴ 08:36:36 411
1802350 야구 못보겠네요 4 아구 08:36:18 403
1802349 보조배터리 오래된거 버리시나요?(화재 위험 때문에) .... 08:32:59 93
1802348 “대통령 나오라”는 공공 노조, 노란봉투법이 그런 법 1 ... 08:26:56 340
1802347 난소암검사요~ 2 다지나간다 08:09:45 519
1802346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2 요즘 08:09:43 612
1802345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9 집값 08:09:16 1,284
1802344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175
1802343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2 ㅎㅎ 08:06:04 801
1802342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495
1802341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1 부탁드려요 08:04:16 354
1802340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12 ㅇㅇ 07:57:25 1,393
1802339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134
1802338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4 07:49:34 1,060
1802337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15 .. 07:41:38 2,079
1802336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5 07:40:11 1,361
1802335 WBC 야구 곧 시작해요 13 야구 07:13:37 1,261
1802334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3 ㅇㅇ 07:09:38 1,073
1802333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10 .. 06:54:29 4,247
1802332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