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지침으로 식욕억제해서 살 빼면

무명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7-07-21 11:09:32
요요는 없나요? 주변에 요새 수지침으로 20키로 10키로 뺐다고 유행붕인데요 저는 식욕 억제하면 나중에 더 요요오지 않을까 싶어서..
전 운동으로 일년째 감량 유지 중인데 마지막 2키로 정도 빼는 거 힘든 상태인데 지인들이 수지침 맞자고 유혹중이예요 ㅎㅎ 혹시 경험하신 분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IP : 175.211.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욕억제
    '17.7.21 11:12 AM (123.215.xxx.204)

    식욕억제가 돼서 소식 하다보면
    위가 작아져서
    나중엔 절로 적게 먹게되겠지요

    갱년기 지나면서 허리둘레 살붙는거 무서워서
    다른 도움 없이 스스로 소식 시도 했는데
    이제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돼서
    몸매 유지하고 있습니다

  • 2. 그런데
    '17.7.21 11:29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수지침으로 살뺀분게신가요
    예전에 엄마들 단체로 한의원가서 수지침 맞고
    귀에 식욕억제 핀 같은거 꼽고 그러고 다넜는데
    살빠진엄마는 한명도 없었거든요
    저또한 아무영향없었응
    우리끼리 식욕억제핀이 너무작은거아냐?
    그랬는데

  • 3. .........
    '17.7.21 12:57 PM (211.224.xxx.201)

    모든게 마음먹기나름이에요

    제가 식용억제제 처방받아 처음먹어보니
    진짜 밥알이 돌멩이 --
    18키로 빼고
    3년동안 요요와서 원상복귀

    다시 마음먹고 운동하고 식이하고
    아무것도 안먹고 수지침 이런거도 안맞았는데
    마음독하게 먹으니 20키로 감량

    지금 근육늘려 조금찌워 유지중이에요

  • 4. 소싯적에
    '17.7.21 3:20 PM (211.186.xxx.139)

    75키로에서 64키로 로 한달만에 11키로 감량한적있어요
    그때가 언제냐면 대학 1학년 여름방학때
    하루에 감자하나 토마토 하나 거의 굶으면서 뺀거지요
    그때부터 제 기준 몸무게가 64였어요 좀 쪘다가 좀 더 빠졌다가
    지금은 40중반인데 얼마전 다시 75 를 찍어서
    운동 식이조절로 4키로 뺐어요 체중이 느니 무릎부터 아파옵니다
    65까지만 뺐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3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3 . . . 06:53:27 215
1812592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1 화수분 06:52:16 64
1812591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155
1812590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2 06:40:34 419
1812589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1 . . 06:31:33 310
1812588 스타벅스 가기 운동 4 진정 06:28:31 560
1812587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7 영통 06:21:44 217
1812586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4 ... 06:05:52 904
1812585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7 고민중 05:42:03 614
1812584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694
1812583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054
1812582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1 바랍잡이 04:05:46 993
1812581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490
1812580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304
1812579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856
1812578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1,433
1812577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609
1812576 툴젠 추천한 사기꾼 8 너알아 02:33:28 2,130
1812575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4 민주당정신차.. 02:33:11 1,262
1812574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2 02:13:48 726
1812573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2 별별 01:52:34 1,202
1812572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1,246
1812571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6 ㅎㄹㄹㅇ 00:44:09 1,698
1812570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4 민주당꼴우스.. 00:39:27 2,228
1812569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