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는데요.
제가 어쩌다 쉬는 날에 다른 지역으로 놀러간다고 했더니
그 지역 특산품도 아니고 전 어딘지도 모르고 네비찍고 가야하는 곳에서 자기 필요한 물건 좀 사오라네요.
우선 당황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완전 진상 아닌가요?
어떻게 다시 거절을 해야할지ㅠㅠ
무리한 부탁하는 사장
...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17-06-26 19:31:12
IP : 223.62.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6 7:3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가서 못 찾았다고 하세요.
2. 그건
'17.6.26 7:32 PM (119.75.xxx.114)대답했으니 사와야죠. 그리고 다음부터는 어떤 부탁이든 거절
3. 그럴땐
'17.6.26 7:32 PM (125.178.xxx.203)네~ 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다 하면 됩니다.4. ...
'17.6.26 7:33 PM (223.62.xxx.186)그래도 계속 얼굴 봐야하는 입장이니 단호히 거절하긴 힘들더라구요.
평소에도 뭔 말만 나오면 어떻게 덕볼까하는 궁리밖에 없는지 저런 진상을 피우네요.5. 그런 진상들은
'17.6.26 7:35 PM (125.178.xxx.203)거절하면 화내요
결국 답하고 조용히 안하기 스킬로 ~
나름 괜찮아요6. ..
'17.6.26 7:35 PM (1.221.xxx.19)몸살나서 여행 취소되었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