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의점 안에서 돈을 주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람이분다 조회수 : 4,524
작성일 : 2011-09-01 23:11:44


편의점에서 물건 고르고 있는데 바닥에 떨어져있는 1천원 발견!

점원은 못본거 같고 이 1천원을 본 것은 오직 당신뿐.

그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점원한테 1천원을 준다.

2. 은밀히 집어 내가 갖는다.

3. 점원한테 알리고 내가 갖는다 (?)


부담없이 덧글좀 부탁드립니다-.-

 

IP : 124.111.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9.1 11:12 PM (125.252.xxx.108)

    저 1번..

  • 2. 1번이요..
    '11.9.1 11:12 PM (125.176.xxx.24)

    얼마건간에 1번으로 할래요.. 그점원이 가지고 있다 주인 주면 고마운거고 아님 말고라도...

  • 3. 농담
    '11.9.1 11:14 PM (1.225.xxx.148)

    천원은 1번
    만원은 2번

  • 미 투
    '11.9.1 11:58 PM (112.119.xxx.221)

    쪼잔한 천 원을 슬쩍하다니.. 가오가 있지... ㅋ

  • 4. 음...
    '11.9.1 11:14 PM (1.251.xxx.58)

    천원이라면 그냥 가질래요.
    많다면 cctv에 찍힐것 같아서

  • 5. ..
    '11.9.1 11:17 PM (125.152.xxx.89)

    아저씨 여기 돈 떨어졌어요~ 하고 나온다.............

  • 6.
    '11.9.1 11:39 PM (125.179.xxx.2)

    어차피 주면 편의점 주인이 가질텐데요. 잃어버린 사람이 자기돈 거기서 잃어버린줄 알고 찾으러 올리도 없고.
    차라리 경찰서 가져다주거나 내가 갖거나.

  • 7. évident
    '11.9.2 2:58 AM (121.150.xxx.224)

    편의점 불우이웃 저금통에 넣는다 ,,,,

  • !!!!
    '11.9.2 8:41 AM (211.44.xxx.175)

    정답!!!!

  • 8. 편의점
    '11.9.2 8:28 AM (121.133.xxx.28)

    알바생에게 준다 밤샘근무 힘들어요.ㅎㅎ

  • 9. ..
    '11.9.2 9:21 AM (14.43.xxx.193)

    저도 편의점 불우이웃 통에 넣어요..

    저랑 아이랑 길가다 자잘한 동전 주우면 저는 그렇게 하도록 시키거든요.
    돌려줄수도 없고 아이보는데서 잔돈이라도 남의돈 주워 날름 가지게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길에 두긴 아까워서요..~~^^;;

  • 10. 저도 1번
    '11.9.2 9:43 AM (59.18.xxx.252)

    길가도 아니고 편의점 안이라면 점원에게 알려주거나 주워주거나 할 것 같아요.

    천 원 꿀꺽하고 찜찜하고 싶지 않은 기분~

    근데 길가라면 그냥 가졌을 듯^^;;;;;

  • 11. ...
    '11.9.2 10:24 AM (125.177.xxx.148)

    편의점이라면 cctv 가 있으니 작은 돈이라도 찝찝해서 1번(그런데 이 경우라면 거의 알바생이 가질 듯 )
    솔직히 말해서 길거리라면 내가 가져요 ㅠㅠ

  • 12. 그넘의
    '11.9.2 12:51 PM (183.109.xxx.232)

    cctv때문에 어쩔수 없이 1번..............
    길가라면 무조건 2번...............
    3번은 절대 안함.
    왜냐??? 내배가 아플거 같아서.(점원이 100프로 가질테니 )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90 남자는 경제적능력 있고 자상한게 최고같아요 5 .. 18:42:52 284
1803089 징그럽게 오래 사네요 평균수명, 2 18:39:43 447
1803088 코바늘 처음 만져보는데 네잎클로버 뜨개실 추천 좀 해주세요 3 ... 18:34:23 114
1803087 시누가 고등국어 교사인데 11 ㅅㅎㄱ 18:33:43 926
1803086 어제 세차했는데 내일 비 2 .. 18:33:24 204
1803085 (급질)삼성,하이닉스 갑자기 왜 올라요? 3 ... 18:31:45 716
1803084 미세먼지 이렇게 심한 날에도 걷기운동 하세요? 2 미세 18:24:25 339
1803083 우리도 유행 한번 만들어 봐요 5 봄동비빔밥처.. 18:22:35 436
1803082 너무 말라서 살찌우고 싶으신분 1 18:20:11 416
1803081 김혜경은 외빈 접대 의상이 돌려막기군요 31 ㅇㅇ 18:18:16 1,585
1803080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자장면 먹은 '목사 부부'… 3 인정 18:14:56 887
1803079 하루에 만원만 벌자 1 ●■ 18:11:06 702
1803078 이번 검찰개혁안으로 누가 분탕칠한거고 15 dd 18:11:00 438
1803077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7 아파요 18:06:33 389
1803076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5 트럼프미친ㄴ.. 18:03:50 589
1803075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6 ... 18:01:55 528
1803074 성형외과에서 AS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하회탈 17:54:26 379
1803073 남편의 착각 9 ..... 17:49:30 1,306
1803072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17 어린이 17:34:55 2,487
1803071 승려나 할 걸 20 17:34:37 1,655
1803070 이스라엘, 구급차 드론타격.. 3명 사망 10 ㅠㅠ 17:31:38 1,569
1803069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3 친구 17:22:00 1,718
1803068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38 17:18:42 927
1803067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3 다시는보지말.. 17:16:40 2,477
1803066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5 ㅇㅇ 17:16:12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