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이 지워졌어요

조회수 : 776
작성일 : 2017-06-06 08:00:57
좀 전에 영국 시댁살이라고 글 올렸었고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주셔서 찬찬히 읽고 답글도 달고 그랬는데 댓글 또 달려다가 글 전체가 지워졌어요. 저한테 쓴소리 하신 댓글들 때문에 지운 거 아니고요, 오케이 버튼을 누르면 지워지는데 누르지 않않는데요?  아무튼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영국에선 꼬리 곰탕 더 이상 안 끓일게요. . 
IP : 109.150.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난한 시어머니
    '17.6.6 8:03 AM (73.152.xxx.177)

    원하는 대로 해드리세요.
    아이 꼬리곰탕 안먹어도 되고, 사탕 몇알 더 먹어도 괜찮아요.

  • 2. dd
    '17.6.6 8:18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꼬리곰탕 계속 먹이는거랑
    사탕 간식으로 한번씩 먹이는거랑
    몸에 뭐가 더 나쁠지는 아무도 몰라요

  • 3. 멀리서
    '17.6.6 8:19 AM (182.211.xxx.44)

    님의 위로와 위안이 큰 기쁨이 될테니 예민하고 시아버님으로인해 마음이 아프실 시댁 어른들 위로 잘 해주시고 아이도 어른들 앞에서 많이 웃게 해주세요. 아버님의 마지막 날들이시고 마지막 추억 이잖아요.
    힘내세요~

  • 4. 에고
    '17.6.6 8:27 AM (109.150.xxx.207)

    감사합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축복이지요. 꼬리곰탕은 작은 실수였지만 시부모님이 매일 고맙다고 하세요. 시아버지 문병 마치면 언제나 GOD BLESS라고 하시면서 볼에 뽀뽀해 주세요.그 말을 들으면 왠지 오늘이 마지막이 되려나 숙연한 기분으로 병원문을 나오게 돼요.

  • 5. ^^
    '17.6.6 8:38 AM (223.62.xxx.98)

    힘내세요. 에피소드는 있었지만,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리려는 원글님 고운맘이 느껴지네요.^^

  • 6. ㅎㅎㅎ
    '17.6.6 8:52 AM (14.47.xxx.244)

    한우가 너무 비싸서.....ㅜ ㅜ

    마음편하게 해드리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 7. 그냥 편한 대로~
    '17.6.6 9:05 AM (61.102.xxx.244)

    제가 컨디션이 안좋았을 때 생각해보면, 아무리 좋은 방향이라고 해도 지금 상태를 바꾸는 게
    부담스럽더군요. 아무리 별로여도 그냥 입에 익고, 몸에 익은 것을 바꾸라는 게 스트레스인 거죠.
    원글님의 의도가 좋은 것을 누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나이가 이미 많으신 분들은
    그냥 익숙한 일상을 유지하는 게 제일 나을 거예요. 그래도 시부모님과 남편분 마음으론
    무척 고마우실 거예요.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 8. 헉!
    '17.6.6 11:13 AM (218.50.xxx.204)

    82서 하루종일 노는데 놓친 글이 있네요.
    더 열심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ㅇㅇ 01:07:20 52
1825850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장마시러 01:00:49 136
1825849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63
1825848 잠이 안와요 1 ... 00:59:45 138
1825847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3 00:55:00 320
1825846 프랑스여행중인데요 4 고맙습니다,.. 00:54:36 350
1825845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0 ㅇㅇ 00:41:05 441
1825844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2 ㅇㅇ 00:39:55 219
1825843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1 ㅇㅇ 00:35:01 678
1825842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318
1825841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3 후리 00:30:04 771
1825840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399
1825839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835
1825838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789
1825837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6 00:05:41 527
1825836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3 그냥 00:04:41 1,411
1825835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207
1825834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172
1825833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21
1825832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3 임대인 2026/07/14 888
1825831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4 2026/07/14 630
1825830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231
1825829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19 ... 2026/07/14 1,289
1825828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6 .... 2026/07/14 889
1825827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5 올만에 2026/07/14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