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 조회수 : 783
작성일 : 2017-05-19 09:48:42

입시를 위한 자사고 외고 특목고 그런건 없애구요


정말 과학자가 되고자하는 과학 잘하는 애들(의대같은거 안간다고 포기받고)을 위한 과고


그리고 공부 아닌 음악이나 미술 다양한 부문에서 특별한 재능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위한 영재학교


그외에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일반고등학교(여기서 판사도 검사도 의사도 되고자하면 다니게하고)


그리고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학교를 자세하게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면 웹툰 미용 사진 게임 요리 ......


그리 나누고 아이들의 진로에 따른 사회적인 편견이 없어져야 모든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어요.


그럴수록 자기 잘하는 분야로 학교를 자세히 분할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많이 모르는 소리를 한건가요?

IP : 125.177.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리양
    '17.5.19 9:53 AM (175.223.xxx.237)

    독일식 교육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김나지움, 레알슐레 같은..
    그렇게 되면 좋죠~~

  • 2. 샬랄라
    '17.5.19 9:54 AM (125.176.xxx.237)

    그리고 먼저 애들이 학교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학교생활이 행복해져야 합니다

  • 3. 원글
    '17.5.19 9:58 AM (125.177.xxx.135)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배우면 학교가 당연히 가고 싶겠죠.....

  • 4. ...
    '17.5.19 9:59 AM (115.143.xxx.228)

    그런사회로 가려면 과도기가 필요하고 사회적 진통도 클것 같은데
    자기 자식때는 혼란을 겪게 하고 싶지 않은게 젤 크지 않을까요
    아직 사회적 인식과 구조가 받쳐주지 않으니 두렵지요
    그리고 우리는 태생적으로 대비하려는 심리,불안과 경쟁심이 있어서
    다같이 하자면 하자는대로 순수하게 믿고 따르지 않는게
    제일 큰문제일거에요 혹시나 해서 미리 하고 몰래 하고
    순진하면 당한다는 불안감ㅜㅜ

  • 5. 원글이
    '17.5.19 10:01 AM (125.177.xxx.135)

    맞아요..

    자사고 같은걸 없애면서 다양한 학교를 많이 만들면 좋을건데..

    참 멀고도 어려운게 교육인거 같네요

  • 6. ....
    '17.5.19 10:22 AM (220.71.xxx.152)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생각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아이 적성 잘 살리자는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학교를 더 만들 필요는 없고 굳이 대학 안나와도 괜찮다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무슨 시민단체의 생각 말구요 이렇게 엄마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의 생각이 교육에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어요.

  • 7. ....
    '17.5.19 10:23 AM (220.71.xxx.152)

    전 원글님 생각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아이 적성 잘 살리자는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학교를 더 만들기보다는 있는 특성화고의 내실을 살렸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굳이 대학 안나와도 괜찮다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무슨 시민단체의 생각 말구요 이렇게 엄마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의 생각이 교육에 잘 반영되었으면 해요

  • 8. 교육 제도 아무리 바꿔야
    '17.5.19 10:41 AM (110.8.xxx.88)

    사회가 변하지 않으면 교육제도 아무리 바꿔도 소용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ㅇ0ㅇ 05:42:48 22
1812807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276
1812806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714
1812805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625
1812804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311
1812803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92
1812802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261
1812801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106
1812800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73
1812799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207
1812798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842
1812797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108
1812796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022
1812795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2 ... 01:16:12 2,276
1812794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9
1812793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643
1812792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96
1812791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105
1812790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92
1812789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99
1812788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44
1812787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613
1812786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45
1812785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920
1812784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