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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광주에서. . .

벚꽃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7-04-12 14:56:24
이 재명 시장님 부인과 같이 봉사하시느라 바쁘시네요.
곧 안희정 지사님 부인도 동참하실거라네요^^
네 후보님들 엊그제 호프타임 정말 징하게(진실되게) 가지셨었나봐요^^
http://v.media.daum.net/v/20170412133839890?f=m&s=pelection2017

IP : 222.117.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벚꽃
    '17.4.12 2:58 PM (222.117.xxx.62)

    http://v.media.daum.net/v/20170412133839890?f=m&s=pelection2017

    아휴. . .정치인 아내 하시기 얼마나 힘들고 고달플까요? 힘내시고 끝까지 파이팅하세요!!!

  • 2. 반가운 소식
    '17.4.12 2:58 PM (115.140.xxx.230)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 죄송하지만 본문에 사모님 말고 부인으로 바꿔주시길 부탁드려요.

  • 3. 아. .
    '17.4.12 2:58 PM (222.117.xxx.62) - 삭제된댓글

    네. 그럴게요

  • 4. ii
    '17.4.12 2:58 PM (123.109.xxx.132) - 삭제된댓글

    김혜경 여사님
    정말 감사해요.
    두 분이 모두 김씨 성이시네요.

  • 5. 보기는
    '17.4.12 2:59 PM (121.131.xxx.167)

    참좋은데 윗님 말씀대로 아무나 할일은 아니네요~~
    두분 화이팅~~!!

  • 6. 정말 두분 다
    '17.4.12 3:00 PM (114.204.xxx.4)

    환하게 웃는 모습 아름다우시네요..
    이재명 시장 사모님도 미인이세요.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7. 여사님
    '17.4.12 3:03 PM (223.38.xxx.155)

    한번 쓴 뗏목 버린다는 남편에게 말하세요
    한번 속지 여러번 속냐고요

  • 8. 이번에 문재인
    '17.4.12 3:05 PM (175.208.xxx.115)

    다음엔 이재명으로
    그다음엔 안희정
    그다음엔 박원순
    아, 행복해요.

  • 9. ..
    '17.4.12 3:09 PM (218.148.xxx.195)

    으흑 고마우셔라 정말 고맙습니다..

  • 10. ii
    '17.4.12 3:10 PM (123.109.xxx.132) - 삭제된댓글

    한 분은 성악
    한 분은 피아노
    전공하셨다고 하던데
    서로 잘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 듯 하네요.
    두 분 모두 홧팅하세요

  • 11. 뗏목
    '17.4.12 3:15 PM (222.117.xxx.62)

    언급하신 님~
    무슨 뜻인가요? 정말 잘 몰라서 그래요.
    좋은 뜻은 아닌 것 같긴 같은데. .
    문재인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질 거라는 뜻인가요??
    상대방 후보 비난하는 것 하나 없는 글인데
    그렇담 님도 이러시면 안 되는것 아닌가요?

  • 12. 걱정마세요
    '17.4.12 3:39 PM (1.238.xxx.123) - 삭제된댓글

    이 시장님은 뗏목 아니라 든든한 구축함이니까요.
    아군으로 함께 해주고 차기에 더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대권 후보로 나올 겁니다.

  • 13. 뭘 또 모르는척
    '17.4.12 3:48 PM (175.213.xxx.30)

    문재인이 한 말.
    강 건너면 뗏목은 버리는 것이라나요?
    토사구팽이 당연하다는 문재인.

  • 14. 벚꽃
    '17.4.12 3:57 PM (222.117.xxx.62)

    그런말이 어느 때 어떤 의도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
    뭘 또 모르는 척이라는 표현은
    안지지자답지 않아요^^

  • 15. 쓸개코
    '17.4.12 3:57 PM (218.148.xxx.111)

    여사님 계속 내려가셨다더라고요.
    정성이 결실을 맺어 경선에서 많은 표를 얻는데 아주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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