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제외) 중독될 정도로 좋아하는 거 있으세요?

중독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7-04-02 06:41:06
어떤 한가지에 중독될 정도로 빠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뭐든 적당히 하는 게 좋은건데..
한가지에 꽂히면
적당히 컨트롤이 안되는 이런 성격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39.7.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
    '17.4.2 6:52 AM (175.209.xxx.110)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정서적으로 외롭거나 공허한 시기에 어느 한 군데 꽂히는 거 같아요..
    요즘은 색조 화장품에 정신없이 꽂혀있네요. ㅋㅋ
    제작년엔 베이킹에 꽂혔었고, 작년쯤엔 드라마 하나에 꽂혀서 대본 구해 달달 외울 정도였었고...
    신기하게 저 같은 경우는 친한 베프라던가 남자가 생기면 그런 게 싹 사라짐. ㅋㅋㅋ
    그렇다가 베프나 연인에게 집착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닌데 말이져 ..

  • 2. 맞장구
    '17.4.2 7:08 AM (220.71.xxx.152)

    어머~ 저도 그런데~

    전 육아가 체질에 맞았는지 아이 키우는게 힘은 들지만 너무 좋았어요. 그때 요리며 뜨개질이며 다 배웠으니까요 근데 문제는...요리가 아이입맛 요리에 딱 끊겼다는거 ~ ㅎㅎㅎ~ 나중에 손주 태어나면 키워줄까 생각중이예요
    아니면 자원봉사라도 할까 싶구요~ 아마 우리 아이가 순하고 재미있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지금은 악기에 푹 빠져지내요 아이 학교간 다음에 물한잔 마시고, 악기연주를 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성취감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집안일이 자꾸 미뤄지네요 ^^~

  • 3. ㄷㄷㄷㄷ
    '17.4.2 7:28 AM (125.184.xxx.40)

    주기적으로 무료 하거나 일같은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할때 한번씩 빠져요..주로 드라마나..책같은거에 줄줄 외울정도로 빠지기도 하고 요즘은 대선철이기도 하고 시간적 여유도 좀 있어서 그런가 정치에 심하게 빠지네요..그래서 82자게에도 계속오고 ㅋㅋ

  • 4. 저는
    '17.4.2 9:07 AM (175.209.xxx.57)

    성격상 뭐든 하나 꽂히면 반복하는 스타일인듯 해요. 먹거리도 그렇고. 드라마 1회 보고 재미없으면 안 보는데 정말 맘에 드는 드라마 나오면 열번 넘게 반복해서 보구요, 노래 하나 꽂히면 하루종일 그것만 들어요.

  • 5. 노을공주
    '17.4.2 6:23 PM (211.36.xxx.193)

    저두요.
    책도 같은책 초판 재판 삼판..디자인다르면 다 사모으고
    음악도 무한반복으로 듣고
    드라마 영화도 열번도 넘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9 지금 구글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다들 09:12:22 2
1823468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4 뭐라카노 09:02:55 99
1823467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1 ... 09:01:40 385
1823466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17 08:57:43 528
1823465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227
1823464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2 08:55:59 262
1823463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1 08:54:55 172
1823462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2 sunny 08:54:16 345
1823461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15 미미79 08:50:41 628
1823460 인테리어 시 시스템에어컨 or 벽걸이 5 많관부 08:50:17 197
1823459 넷플에서 [참교육] 잘 보았어요. 1 사회고발드라.. 08:49:57 250
1823458 지금 추운거 맞죠?? 16 ㄱㄴ 08:44:47 1,036
1823457 돈에서 자유로우면 요리나 미식을 찾는거 같아요. 연예인 사업가들.. 3 08:42:34 559
1823456 바닥장판 사이에서 꽃이 폈어요 24 08:28:30 1,614
1823455 서울 저가 주택 하나 정도는 무주택자로 13 누가 08:26:26 1,050
1823454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7 펌)최진석교.. 08:17:47 269
1823453 편한 웨지샌들 찾으시는 분들 3 샌들 08:07:53 848
1823452 요양원 입소. 옷에 명찰, 어떻게 하는거죠? 4 ... 08:07:18 677
1823451 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8 더위 08:03:51 1,114
1823450 국힘이 옳은 얘기 할때도 있군요 (이병태 건) 10 07:51:56 972
1823449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8 8090 07:23:59 2,111
1823448 기사) 중국 반도체 무시했는데 삼전 닉스 압도.. 32 .. 07:13:57 4,130
1823447 웃겨요를 왜 욱기다라고 쓰죠? 19 안웃겨 07:06:40 1,035
1823446 노르웨이 와~~~ 브라질 어쩔 22 월드컵 06:55:31 4,100
1823445 전국어디서 비오나요? 9 06:51:21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