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의 로망-철판요리 식사

// 조회수 : 3,132
작성일 : 2017-04-01 17:16:24
여자들이 꿈꾸는 맛집데이트 중에 하나가 철판요리죠

불쑈도 보여주고,,
너무 맛있고,,
와인한잔 거들면서,,좋아하는 남자와 철판요리집에서,,
멋진밤의 데이트가 로망중에 하나죠ㅋㅋ

요리하는거 보면서 재밌기도 하고,,
로맨틱하고,분위기가 사르르 녹죠..


다들 좋아하는 남성과 철판요리집 가보셨는지?





IP : 124.62.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에?
    '17.4.1 5:18 PM (115.136.xxx.173)

    연애시 유명한 철판요리집 꽤 갔지만
    로맨틱함은 철판에 지져버리는 거 아닙니까?
    지글지글 푸드파이터 정신만 남더만...

  • 2. 아주
    '17.4.1 5:21 PM (58.227.xxx.173)

    오래전에요.... ^^

    늘 고급 식당으로만 다녔는데 학생이었던 전 그게 좀 불편했던 기억이...

  • 3. ..
    '17.4.1 5:22 PM (180.224.xxx.155)

    광고를 해도ㅋㅋ
    애기들 보여주려고 가족외식하는곳인데...타겟 잘못 잡았수

  • 4. 포도주
    '17.4.1 5:24 PM (123.109.xxx.105)

    하하 오늘 읽은 글 중 가장 유치하고 웃겼어요

  • 5.
    '17.4.1 5:27 PM (116.125.xxx.180)

    전혀요 ~~
    아줌마 아저씨데이트하나봐요

  • 6.
    '17.4.1 5:27 PM (175.125.xxx.235)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 저런 글 쓰는 거지
    뭐가 유치하고 웃기기 까지 한 지...

  • 7. 전철판에서
    '17.4.1 5:44 PM (61.255.xxx.158)

    하는게....지저분해 보여서리...
    씻지 않잖아요..

  • 8. ??
    '17.4.1 5:50 PM (110.70.xxx.11)

    언제부터 철판요리가 여자들의 로망이?? 그나저나 한때 유행했던 그 많은 철판요리 전문점은 다 어디로???

  • 9. ..
    '17.4.1 5:54 PM (114.204.xxx.212)

    남자세요? 무슨 20년전에나 먹던 철판요리가 로망

  • 10. .......
    '17.4.1 6:03 PM (119.192.xxx.44)

    파인 다이닝이 인기 아닌가요? 연인들 데이트 할때는 ..

  • 11. 00
    '17.4.1 6:06 PM (223.62.xxx.80)

    남자인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머 된장녀니 해도 할수 없고... 여자들의 로망은 미슐랭 별 받은 레스토랑서 1인당 29만원짜리 코스로 손하나 까딱한하고 웨이터 써빙받으면서 저녁먹는겁니다. ㅎㅎ

  • 12. ^^
    '17.4.1 6:16 PM (218.233.xxx.240)

    이런분도 계시군요~ㅎㅎ 넓다란 철판에 불쑈하고 이리저리 휘젓고 .. 로맨틱함과는 거리멀지않나요? 익숙한 연인이 맛나게 식사하긴 좋지만..ㅋ 취향이야뭐 제각각 이지만 원글님 남성분 이시면 절대NONO^^~

  • 13. ..
    '17.4.1 6:50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 진짜 20년전 얘기네요.

  • 14. ..
    '17.4.1 6:52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ㅎ 응팔??

  • 15. ..
    '17.4.1 6:55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 응팔 정봉이?

  • 16. ...
    '17.4.1 6:57 PM (39.121.xxx.103)

    많이 가보긴했지만 이게 로망인가요?

  • 17. 역시
    '17.4.1 7:13 PM (211.201.xxx.2)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들의 로망과 진짜 여자들의 로망은
    엄청 차이가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근데 글이 촌스러워요.

  • 18. 역시
    '17.4.1 7:15 PM (211.201.xxx.2)

    몸에 맞지않는 양복입고 촌스러운 대사를 날리며 본인이 아직
    한창때라 생각하는 아재가 날리는 작업멘트 같아요. ㅎㅎㅎ

  • 19. ..
    '17.4.1 7:23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아니면 철판요리 사장님?

  • 20. ????
    '17.4.1 7:52 PM (59.6.xxx.151)

    어떤 포인트가 로맨틱?
    푸짐하긴 하죠

  • 21. ㅇㅇㅇ
    '17.4.1 8:25 PM (175.209.xxx.110)

    여자들의 로망은 와인 곁들인 코스요리죠~~

  • 22. mi
    '17.4.1 9:35 PM (98.163.xxx.106)

    취향 특이하시네요.
    로망이 철판요리?
    철판요리 좋아합니다만
    보통 여자들의 로망은 아니죠.

  • 23. 잉??
    '17.4.1 9:50 PM (59.16.xxx.205)

    잉?? 하면서 읽었는데
    저만 잉? 한게 아니였네여 ㅋㅋㅋㅋ

    철판 보느라 남자한테 집중 안 되던데요 ㅋㅋ
    대화도 자꾸 끊김

  • 24. ㅋㅋ
    '17.4.1 9:50 PM (222.233.xxx.7)

    20년도 더 전에
    김ㅇㅅ 아들이 하던 아사도...가끔 갔었네요.
    옴팡 비쌌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08 50대인데 역사에 대해 너무 모르면 1 선입견 10:34:51 81
1805507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7 00 10:33:32 223
1805506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속상함 10:30:51 49
1805505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 ㅇㅇ 10:30:09 186
1805504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uri 10:26:19 226
1805503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2 궁금이 10:25:24 96
1805502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4 우리집 10:24:58 392
1805501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5 .. 10:24:41 357
1805500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책좋아 10:20:02 73
1805499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2 꽃잎 10:16:33 327
1805498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9 ..... 10:16:12 387
1805497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4 매일 10:15:37 248
1805496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17 iasdfz.. 10:06:51 1,587
1805495 50후반 살아온길 되돌아보니 7 60을향해서.. 10:05:35 878
1805494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10:05:11 468
1805493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2 일본어 10:03:51 152
1805492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7 디스크 10:00:16 362
1805491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1 머리아파요 09:55:50 432
1805490 ㅊㅇ떡 많이 단가요 15 떡 질문 09:55:35 754
1805489 어제 댓글쓰신분 저희시어머니 맞으시죠? 19 ... 09:49:08 1,623
1805488 비오비타 충동적으로 주문했는데 취소하고 다이소에서 살까 싶은데요.. 유산균 09:47:30 334
1805487 고문기술자 이근안 표창 46년째 유지, 박탈되나 2 Lmjh 09:41:23 593
1805486 손톱밑 피멍, 병원가야할까요? 5 . 09:38:51 381
1805485 요즘 젤 큰 걱정거리가 뭔가요? 19 살기힘들다 09:33:00 1,385
1805484 아침고요 수목원 근처 맛집 있을까요? 3 봄날 09:13:32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