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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모어머님 진짜 웃긴건 웃긴거고

나무안녕 조회수 : 6,067
작성일 : 2017-03-26 20:53:35
건모어머님 처음엔 한마디씩 뱉는게 재밌어서
막 웃기다고 그랬는데..
지금 재방 보는데
어쩜 촌철살인??이예요
다 맞는말만 척척!!
넘 멋있으세요
말속에 세상을 보는 연륜이 묻어나요
IP : 39.118.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6 8:57 PM (121.141.xxx.138)

    글쎄요 며느리 입장에선 피곤한 시어머니일 것 같던데요.

  • 2. 촌철살인
    '17.3.26 8:57 PM (110.70.xxx.64)

    원글님도 웃겨요.
    철촌살인...

  • 3. ㅣㅣ
    '17.3.26 8:59 PM (70.187.xxx.7)

    다행이에요. 며느리에게 너무도 피곤할 스타일.

  • 4. ㅋㅋㅋ
    '17.3.26 9:00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촌철살인으로 본 나ㅋㅋ

    근데 오히려 저런분이 시어머니로 더 나을거 같아요.
    웃는얼굴로 하하호호 하면서 원하는건 무지 많고 뜻대로 안되면 본인만 힘들고 피해자 코스프레에 징징대는 시모들 많이 봐서리..

  • 5. 저도 저런 시어머니가 나은듯
    '17.3.26 9:04 PM (112.150.xxx.194)

    체면치례한답시고 음흉스럽게 사람 간보는 성격보다
    원하는바,전달할 일 확실하게 말할것같아
    쓸데없는 오해는 안살 타입인듯
    오해만 없어도 고분간 고민거리는 상당히
    줄어듬. 며느리 자리가 맹하지 않고 센스 좀 있으면 이쁨받고 살듯. 지능떨어지는 여자면 답없고

  • 6. 민트라떼
    '17.3.26 9:17 PM (122.37.xxx.121)

    근데 오히려 저런분이 시어머니로 더 나을거 같아요.
    웃는얼굴로 하하호호 하면서 원하는건 무지 많고 뜻대로 안되면 본인만 힘들고 피해자 코스프레에 징징대는 시모들 많이 봐서리..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7. 불편하던데요
    '17.3.26 9:34 PM (220.81.xxx.187) - 삭제된댓글

    특히 서장훈에게는 말 함부로 해요.
    듣기 싫은 소리하면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입 다물고 조용히 하라"는 소리를 자주하더군요.

    방송이라 봐주는건지 직접 저런말 들으면 굉장히 기분 상할 것 같아요.

  • 8.
    '17.3.26 11:29 PM (124.54.xxx.150)

    건모어머니는 쎄보여서 시어머니로 적당하진 않을듯.. 그런데 저도 할말있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스타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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