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아파트에 에어컨 설치해보신 분들

...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17-03-25 23:10:13
25년된 아파트에 에어컨 설치하려는데
실외기 놓는데가 없어 베란다 내부에 실외기를 놓고
샷시문을 열고 써야겠더라구요
근데 비오거나 태풍 부는 날에는 에어컨을 어떻게 써야할지..
그런날은 그냥 못쓰는건가요? ㅠㅠ

IP : 110.70.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엉?
    '17.3.25 11:12 PM (61.255.xxx.158)

    그냥 문닫으면 되죠.
    문닫고 실외기 돌리면 될텐데...

  • 2. . .
    '17.3.25 11:14 PM (1.229.xxx.117) - 삭제된댓글

    그냥 비 좀 들이쳐도 실외기 안망가져요. 문 열고 쓰면 돼요

  • 3. ...
    '17.3.25 11:17 PM (175.223.xxx.1)

    실외기가 망가지는게 문제는 아니고
    비바람이 몰아치면 베란다 문을 열어둬도 될지 걱정돼서요

  • 4. ...
    '17.3.25 11:31 PM (220.94.xxx.214)

    제가 그렇게 써요. 괜찮아요.

  • 5. ///
    '17.3.25 11:40 PM (61.75.xxx.237)

    네 예전에 살던 아파트 그렇게 사용했는데 아무 문제없었어요

  • 6. ..
    '17.3.25 11:42 PM (124.111.xxx.201)

    비가 올땐 그냥 쓰고요
    태풍 불면 심적으로 에어컨 틀고싶지 않아요.
    경험이에요

  • 7. dlfjs
    '17.3.25 11:53 PM (114.204.xxx.212)

    베란다면 비 맞아도 괜찮아요
    외부에도 놓고 쓰는대요 뭐
    태풍땐 잘 안틀죠

  • 8. 실외기 거치대 로
    '17.3.26 6:59 AM (39.7.xxx.13) - 삭제된댓글

    검색하셔서 구입하시고, 설치 기사분 부르시면 연장 , 동파이프 다 가지고 다녀서 베란다 밑 벽에 동그란 구멍 뚫고, 실외기 거치대 바깥에 메달고 그 위에 실외기 얹어요. 구멍으로 에어컨이랑 연결하는 동파이프를 실외기랑 연결하고요. 동파이프 가격을 미터당 계산하더군요.
    창문 닫고 쓰고요.
    실외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데 안쪽에 넣으면 더 덥겠지요.
    그런데 에어컨 새로 사면 실외기, 거치대까지 같이 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7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64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9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59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81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9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8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9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6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4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3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7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4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5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9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3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3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3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6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