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건물에 세들어 살 경우..

...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17-03-19 00:23:57
신축 하자보수 기간인데 세들어 사는 집에 생각보다 보수할 부분이 많네요
당장 사용하는 전기나 수도 부분도 그렇고 자세히 보자면 벽지, 바닥 쪽도 하자가 보이는데
관리실에 몇 번 얘기해도 빨리 안해주고.. 솔직히 당장 사용이 불편한 쪽 외에는 
내 집처럼 자세히 신경써서 보게 되지는 않기도 한데..^^;; 
이런 경우 보통 집 보수 꼼꼼하게 다 하고 집주인 쪽에 경과 같은걸 연락도 하나요? 
새 집에 들어와서 사는건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IP : 119.198.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9 12:25 AM (175.223.xxx.216)

    그 기간 넘어가면 하자보수 안 해줘요.
    자잘한건 1년차에 해야하거든요.

    그래서 새아파트 첫입주자는 할 일이 많아요.
    괜히 님이 덤탱이 쓰고 나중에 보증금 반환받을 때
    말 나올 수 있어요

  • 2.
    '17.3.19 12:27 AM (175.223.xxx.216)

    하자 신청서 작성하는거 하시고
    그냥 집주인한테 이런거저런거 하자라고 말해주시면 될 거예요.
    신축건물이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아파트는 대체로 하자센터에서 처리해요.

  • 3. ///
    '17.3.19 12:32 AM (61.75.xxx.237)

    하자보수 기간 지나면 자비 들여서 주인이 고쳐야 하니 주인입장에서는 억울하죠.

    전 예전에 신축 아파트 전세 산 적 있는데
    주인에게 하자보수 위임 받고 제가 관리실에 말해서 다 보수받았어요.
    거실 벽지 일부 터지고, 다용도실 벽 타일 깨진 것, 등등....

    보수 전후 사진 찍고 정리해서 주인에게 이맬로 다 보내주었어요

  • 4. ...
    '17.3.19 12:38 AM (119.198.xxx.138)

    주인 쪽에서 보수에 대해 저에게 따로 위임하거나 얘기한건 없는데.. 되도록 다 발견해서 처리하고 연락해야겠네요
    집은 주거형 오피스텔인데 하자 관리센터 쪽에 여러번 요청해도 이런건 참 빨리 안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민주화의 도시인 줄 알았는데,,, ㅜㅜ 05:57:00 76
1825850 방문이 틀어져 문이 안닫기는데 어떤 업체 불러야 하나요? 질문 05:53:25 55
1825849 프랑스 왜 이러나~~~ 14 월드컵 05:22:35 1,182
1825848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7 ... 05:00:54 731
1825847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4 ..... 04:19:36 574
1825846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1 ㅅㅅ 03:22:00 1,554
1825845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380
1825844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2,038
1825843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10 ........ 01:25:05 2,375
1825842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5 ㅇㅇ 01:07:20 1,230
1825841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8 장마시러 01:00:49 1,619
1825840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102
1825839 잠이 안와요 6 ... 00:59:45 1,354
1825838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2,009
1825837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6 고맙습니다,.. 00:54:36 2,593
1825836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22 ㅇㅇ 00:41:05 1,881
1825835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769
1825834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8 ㅇㅇ 00:35:01 2,342
1825833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1,028
1825832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609
1825831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2 어렵다 00:23:21 947
1825830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774
1825829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5 ... 00:05:50 1,541
1825828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170
1825827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3,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