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사적인 대화 두세마디는 하지않나요?

씁쓸 / 쓸쓸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7-02-16 20:41:43
직업 자체가 정적인 성격이어서 그런가..

직원들하고

책상도 멀긴멀지만 그렇다고 저랑 대화를 못나눌정도는 아닌데

하루종일 같이 농담한마디 안하고 퇴근할때가 많으네요..

혼자살아서 직장사람들 아니면 대화하는사람도 없는데.

엄청 쓸쓸하고 우울해요.

(혼자 일만처리하고 맨날 집에오니..)

게다가 정직원도 아니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는거라 ㅠ더더욱ㅠ

그리고 회사오너가 직원들이 친해지는걸 질투하는 스타일이라
더 서로 거리두고 지낸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뭐 이런회사가 다있지? 싶습니다..
아무리 내할일만 잘하면 끝이라지만ㅠㅠ넘 삭막하고 냉정한곳같아요
IP : 103.51.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 좋지요
    '17.2.16 8:43 PM (175.126.xxx.29)

    사회생활은
    친해지면서.....친해지는순간,,,,,각오해야돼요.

    탈이 날거라는걸....

  • 2. zz00
    '17.2.16 8:43 PM (49.164.xxx.133)

    점심 시간이라든지 커피타임이 없나요?
    하루종일 일만 하는 느낌이면 넘 힘들것 같네요~~

  • 3. ....
    '17.2.16 8:45 PM (103.51.xxx.60)

    저만 점심먹고 출근해요..

    분위기좋을땐 아주가끔 화기애애한데

    대부분 오너랑 실장만 얘기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개개인 할일만 다 하고 퇴근하고 그러네요.. 옆 직원들은 근무한지 1년도 넘었는데 어디사는지 나이가 몇인지 제게 물어본적도 없어요ㅎㅎ

  • 4. 그쵸..
    '17.2.16 8:46 PM (211.36.xxx.144)

    요즘 다들그런거같아요.
    점심시간빼곤...ㅠㅠ
    90년대 2천년대 안이랫는데..
    삭막하더라고요

  • 5. 그게
    '17.2.16 9:13 PM (106.243.xxx.61) - 삭제된댓글

    더 나아요.
    가끔 님이 먼저 한마디씩만 하세요.
    날씨얘기 같은거

  • 6. ..
    '17.2.16 9:23 PM (175.116.xxx.81) - 삭제된댓글

    직장이 사교의 장도 아닌데 왜 사적인 대화를 해야되죠?
    그냥 내할일만 똑바로 하면 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225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361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138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272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1,069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476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0 .. 02:05:57 676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340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73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1,117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370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194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575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826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799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041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229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518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7 ㅇㅇㅇ 2026/01/08 2,345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974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94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39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288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1 윌리 2026/01/08 3,509
178772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