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랑 헤어질때 종지부찍으셨나요??

라면좋아 조회수 : 5,198
작성일 : 2017-02-11 20:17:05
말없이 연락없이 헤어지신분있나요??

남자가 전화도 안하고 문자로 말도안하고

계속 연락없어 끝난사람은 연락해서 물어보고끝냈나요??

가만있으면 더 힘들지않나요??

전화해도 안받으니 속터져요
IP : 110.70.xxx.1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1 8:20 PM (70.187.xxx.7)

    님 이미 차이신 거 같은데요. 남자가 잠수로 헤어지는 남자가 가장 쓰레기에요.

    말은 나쁜남자 되기 싫어서라는데, 실제는 귀찮아서임.
    흐지부지 헤어져야 나중에 연락하기 쉬우니까요.
    썸타던 다른 여자에게 채였을때 말이죵.

  • 2. ..
    '17.2.11 8:20 PM (112.148.xxx.2)

    잡수탔군요ㅡㅡ 최악의 sakki 네요.

    그냥 님도 전호 바꾸고 끝내세요. 그런 놈들 연락할 가치도 없는 놈들이에요
    네 그 관계 끝난 거 맞습니다.

  • 3. ....
    '17.2.11 8:21 PM (50.66.xxx.217)

    예전에 그런적 있어요..
    끝난거 머리로는 알지만 끝맺음도 없었고
    대우받지 못한 이별에 또 내 자존감도 낮아져
    몇년동안 헤어나오질 못했어요.
    차라리 더러운끝이 낫지 연락도 없이 잠수이별은 최악인듯해요.

  • 4. ……
    '17.2.11 8:25 PM (125.177.xxx.113)

    미련 버리시고요...

    정 답답하면 문자로 욕한바가지 하시고 정띄세요

  • 5. 그런 놈 많아요
    '17.2.11 8:26 PM (221.127.xxx.128)

    절대 더이상 연락 마세요

    엿먹어라 ㅇ이런 희열을 그 놈에게 더이상 줄 필요없음

  • 6. 근데
    '17.2.11 8:29 PM (110.70.xxx.158)

    너무 답답해서요 더러운 이별이든 끝을봐야 다음스텝을 넘어갈수있을것같은데 전화도 안받고 문자해도 답도안주고
    사람 피말리네요

  • 7. ……
    '17.2.11 8:31 PM (125.177.xxx.113)

    그럼 님이 욕한바가지 문자로 이별통보 하세요

  • 8. //
    '17.2.11 8:36 PM (70.187.xxx.7)

    훗. 님이 종료하면 되는 거에요. 나중에 하이킥하기 싫으면 그 번호 스팸처리하고 빨리 잊는 게 인생낭비 줄이기는 길이에요.

  • 9. 저는
    '17.2.11 8:37 PM (110.70.xxx.158)

    이별하고싶지않아요
    그쪽이 사랑이 끝이났다면 저도 미련버려야겟지요
    그래서 그사람 생각을 듣고싶은거구요

  • 10. ,,
    '17.2.11 8:40 PM (70.187.xxx.7)

    누구나 차이기 싫어하죠 당연히. 왜냐 나는 이별할 준비도 마음도 없으니까. 기다린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는 게 문제일 뿐.

  • 11. ㅇㅇ
    '17.2.11 8:42 PM (49.171.xxx.186)

    청담에서 약국하는 ㅅㅋ 비슷하네요
    저는 종지부찍었어요
    잠수탄건 지마음이고 저는 제 스타일로 헤어져야했기에.
    번호도 바꿨구요.
    그랬더니 웃긴ㅅㅋ가 2년뒤 sns통해 연락와서는 그동안그리웠다며
    결혼한거냐 묻길래 꺼지라했어요

  • 12. 이해해요
    '17.2.11 8:42 PM (223.33.xxx.207) - 삭제된댓글

    직접 말로써 듣고 확인하고 싶은 기분

  • 13. ..............
    '17.2.11 8:44 PM (107.213.xxx.81) - 삭제된댓글

    전 헤어지려고 마음 먹었던 터라 연락없는 건 신경쓰이지도 않았고요.
    고가의 선물들 사준 거도 배아픈데 카드 사용내역이 몇백만원이어서 돈은 받아야겠어서 엑셀로 정리해서 이메일했어요.
    아주 건조하게 니가 쓴 내역봐라, 언제까지 계좌로 돈 보내라. 이렇게요.
    며칠 답장도 없고, 돈도 안 보냈길래 문자 한번 더 했어요.
    돈 보내라고... 법적 처리하겠다고 했더니 다음날인가 돈 보냈어요.
    금전관계가 있으면 꼬~~옥 마무리하세요.

  • 14. ..................
    '17.2.11 8:45 PM (107.213.xxx.81) - 삭제된댓글

    전 헤어지려고 마음 먹었던 터라 연락없는 건 신경쓰이지도 않았고요.
    고가의 선물들 사준 거도 배아픈데 제 카드로 사용한 금액이 몇백만원이어서 돈은 받아야겠어서 엑셀로 정리해서 이메일했어요.
    아주 건조하게 니가 쓴 내역봐라, 언제까지 계좌로 돈 보내라. 이렇게요.
    며칠 답장도 없고, 돈도 안 보냈길래 문자 한번 더 했어요.
    돈 보내라고... 법적 처리하겠다고 했더니 다음날인가 돈 보냈어요.
    금전관계가 있으면 꼬~~옥 마무리하세요.

  • 15. ..
    '17.2.11 8:46 PM (116.33.xxx.29)

    남얘기니까 그렇지.
    저도 원글님같은 성격이라 원글님 심정 넘 이해됨 ㅠㅠㅠ

  • 16. ...
    '17.2.11 8:52 PM (116.120.xxx.216)

    끝낼 때 끝내더라고 깨끗하게 끝맺음하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혹시라도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연락 못하는 걸 수도 있겠다 기대하는 마음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연락 끊고 헤어지는 사람은
    님을 딱 그 정도로 생각하는 겁니다.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조차도 귀찮다고 여기는
    예의는 밥 말아 먹은 타입입니다.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이런 사람을 기다리며 삶을 낭비하지 마세요.
    저런 쓰레기 의외로 널렸고
    멀쩡하게 살고 생겼어요.

  • 17. 더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17.2.11 8:58 PM (220.86.xxx.90)

    그 남자 아주 나쁜 사람 이구요. 끝난거 맞아요.
    연인관계가 아주 명확하게 시작과 끝을 말로 하긴 어렵기도 하죠.
    그래도 연락 없이 피하고 상대방 애 타는거 신경도 안 쓰는 그런 남자, 아주 못됬어요.
    직접 말로 헤어지잔 소리 듣는거, 명확할진 몰라도, 기분 더 더러워질 수 있으니,
    이제 그 남자와는 완전 끝난거라 생각하고, 아무런 상관 없는 인생 사세요.

  • 18. 그건
    '17.2.11 9:12 PM (178.190.xxx.27)

    님 사정이고 저런 잠수타는 놈은 비겁해서 그런거죠.
    님이 답답하건 말건 신경안써요.
    딴 여자 실컷 만나다 섹파 필요하면 뜬금없이 연락할 여지를 남기려는 꼼수죠.
    스팸처리하고 잊으세요.

  • 19. ....
    '17.2.11 10:00 PM (119.192.xxx.6)

    저런 인간 그냥 버려요. 아무리 헤어지자 맘 먹으면 남이라지만 저 따위 구는 거 너무 하지 않아요. 님도 똑같이 무시해주세요.

  • 20. 안됐지만
    '17.2.11 10:3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답답해서 계속 연락하면 구질구질해져요.
    아주 목매여 달라붙는 줄 알거예요.
    가장 좋은건
    어?
    너 그러니? 좋아
    그럼 나도 하는수 없지 머
    잘먹고 잘살아 찌질아..
    어쩔수 없어요.
    설령 다시 잘 된다 해도 그런놈은 안변해요.
    애초에 인간에 대한, 그동안의 좋았던 시간들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 예의라도 있는 인간이면 그런식으로
    사람을 외면하지 않아요.
    남 녀를 떠나 어떤 관계에서든 그런식으로 인간관계 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어릴때부터 존중받지 못한 삶을 살아 왔거나
    그런짓을 많이 당해왔던 그래서 그런게 별일이 아닌거..
    찌질이죠.

  • 21. 다른 번호로 전화해보세요.
    '17.2.12 12:17 AM (36.38.xxx.115)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구요.
    전화 안 받는데 계속 하는 것도
    상대 입장에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음....ㅠㅠ

  • 22. ...
    '17.6.30 6:08 AM (116.34.xxx.239)

    그런 넘들이 많나보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258
1825851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422
1825850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798
1825849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399
1825848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790
1825847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3 장마시러 01:00:49 913
1825846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687
1825845 잠이 안와요 5 ... 00:59:45 906
1825844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9 00:55:00 1,289
1825843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3 고맙습니다,.. 00:54:36 1,568
1825842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295
1825841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565
1825840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633
1825839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36
1825838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834
1825837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80
1825836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335
1825835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194
1825834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868
1825833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415
1825832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869
1825831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403
1825830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58
1825829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415
1825828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