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대폰 잘확인안하는 남편, 남친많은가요?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7-01-25 17:03:21
저랑 제일 많은연락을 하긴하지만
집에서도 방치..오늘은 두고갔네요 회사에.
일이 바쁘고 한가하고를떠나
회사에서도 늦게늦게 확인하는편이구요...
패딩주머니에 있거나..보통 시계를 보든 뭐하든
확인하잖아요. 너무 답답해요...지금도 급한일이있는데
연락은안되고...
다른집 남편분도 그런가요?
워치로 사주던가해야지...아오 진짜
IP : 45.64.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세
    '17.1.25 5:22 PM (49.196.xxx.87)

    회사원 제 남편도 그래요, 귀찮답니다
    전화 별로 오지도 않지만요

  • 2.
    '17.1.25 5:29 PM (211.114.xxx.137)

    귀찮아 하더라구요. 흠...
    어떨땐 봐주고. 어떨땐 막 뭐라 그러긴 하는데....
    성향이고 습관이라 잘 못 고치더라구요.

  • 3. 저는
    '17.1.25 5:47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전화 안받기로 유명해요.
    사실은 귀찮을때가 더 많아서 ..
    하지만 중요하거나 약속잡히거나..
    그럴때는 손에 꼭 쥐고 댕기지만 요.

  • 4. 제 남편은 안그런데
    '17.1.25 6:31 PM (59.0.xxx.60)

    아들 녀석 톡을 줘도 몇 시간이 되어서야 ~~~

    좀 서운함

    남편이라도 재깍재깍 해주니 다행

  • 5. ...
    '17.1.25 7:01 PM (58.146.xxx.73)

    사람마다 다른거아닌가요?

    전 일할때 상대에 집중해야해서 전화 아예 안받아요.
    안전과 관련.

    반대로 제남편은 항상 전화를 받아야되는 직종이라
    일하다가도 받죠.

    되게 급한일이라면 회사로 직접전화를해서라도 연결시키지만
    실제 그런일 잘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4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2 .. 23:09:53 83
1823023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아이 23:09:15 50
1823022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1 123 23:06:26 187
1823021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4 드라마광 23:04:21 395
1823020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 23:03:57 59
1823019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입금 23:02:13 121
1823018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6 ㅋㅋ 22:58:23 423
1823017 1세대 실비 유지할까요? 2 노화 22:54:35 418
1823016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3 ㅁㅇㄴㄹ 22:47:32 340
1823015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435
1823014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3 22:37:58 707
1823013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16 햇살맘 22:27:10 1,274
1823012 GOP는 어떤곳일까요 7 ㅜㅜ 22:25:04 319
1823011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409
1823010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10 ..... 22:19:37 775
1823009 성게덮밥 좋아하세요? 2 ㅇㅇ 22:17:54 354
1823008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8 22:10:25 2,205
1823007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3 ../.. 22:02:22 454
1823006 국민의당 발의로 중국인들 투표권 가져 5 하루만 21:59:13 459
1823005 공부 하나 안한 아들이 치킨 사달라고해서 말시키지말라했어요 31 Fjjjiu.. 21:55:54 2,093
1823004 더본 가맹점, 대패삼겹살 소송 패소 3 당연한 결과.. 21:53:32 924
1823003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400여 명 참가… 미 연방의.. light7.. 21:53:07 204
1823002 순찰차가 도로 누워있던 60대 여성 밟고 지나가 사망 11 ㅁㄴㅇㅁㅇ 21:48:42 1,950
1823001 취소. 21 ... 21:45:37 2,235
1823000 직업군인인데 삼성행사30프로 1 삼성감사페스.. 21:44:55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