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센티브 받은걸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데요~

눈썹이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17-01-23 17:11:14
이번에 직장에서 몇년만에 인센티브가 좀 나와서
그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엄마께 용돈을 드리고자 합니다.
백만원 정도의 액수로 엄마를 가장 기쁘게 해드릴수있는 방법은 뭘까요?
그냥 빳빳한 현금으로 준비해서 드리는게 제일 좋을까요?
아님 엄마가 여행을 좋아하시니 나중에 여행자금에 쓰시라고 100만원 입금한 통장을 드릴까요? 통장은 본인이 만들어야하니 그건 또 안될것같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59.15.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니머니
    '17.1.23 5:27 PM (122.47.xxx.46)

    머니머니해도 빳빳한 현금 ㄱㅏ슴에 팍~ 안겨드리세요^^
    울딸 첫월급 일부러 통장에서 빼와서 현금으로 저한테 다 ㅈ주더군요^^
    자기가 꼭 해보고 싶었다네요~

  • 2. ...
    '17.1.23 5:56 PM (218.145.xxx.143)

    현금입니다!
    계좌이체도 말고 눈앞에 따악 현금이 최고죠

  • 3. 5만원권
    '17.1.23 6:29 PM (175.120.xxx.230)

    20장~
    생각만해도 흐뭇흐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90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83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3 올케 04:41:20 587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210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277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746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9 ... 02:53:35 1,102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606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846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435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522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893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20 ... 01:50:02 2,029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882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722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241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713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2 싫다 01:05:09 2,393
1796043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661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98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570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20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807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1,039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00:25:36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