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쌀을 오래불릴수록 좋은건가요

밥짓기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7-01-18 23:15:49
쌀을오래불릴수녹
밥짓는시긴기 짧아진다든지
뭐 그런 징점 혹은 단점이 있나요?
IP : 220.71.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분
    '17.1.18 11:18 PM (118.32.xxx.208)

    30분이 가장 맛있다고 해요. 현미는 조금 오래 불리지만요.

  • 2. 전 퍼진 느낌이 들어서
    '17.1.18 11:31 PM (211.245.xxx.178)

    쌀 안불려요..
    전 현미도 백미랑 섞어서 그냥 바로 밥하는데 그게 더 탱글탱글하게 느껴져요.ㅎㅎㅎ
    전 된밥을 좋아하기에 더 그런거같아요...

  • 3. 23571113
    '17.1.18 11:48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안불려요 도정한지 얼마안된 쌀은 그냥 해도 괜찮더라구요 된밥 좋아하지는 않아도 넘 퍼진건 싫어서 그냥 해요

  • 4. ,,,
    '17.1.18 11:56 PM (220.127.xxx.135)

    냄비밥해먹는데요..제일 맛없는게 오래 불린쌀이예요..
    차라리 안 불리고 조리시간을 길게 하는게 낫더라구요.

  • 5. 식당 주인들 왈
    '17.1.19 12:02 AM (211.48.xxx.150)

    쌀을 불리면 불릴 수록 맛이 떨어진대요.
    장사 잘되는 백반집/김밥집들 보면 쌀을 안 불리는 게 비법이래요.

  • 6. ...
    '17.1.19 12:05 AM (121.88.xxx.109)

    저는 진밥 좋아하는데, 현미는 아무리 오래 불리고, 물 많이 넣어도 제대로 안되고
    차라리 뜸을 30분정도 들이면 맛있던데요.

  • 7. .,...
    '17.1.19 12:05 AM (1.235.xxx.248)

    쌀 불리는 이유는
    수분 함유도 때문이예요.

    갓도정한 쌀은 불리지 않고 씻기만해도 맛있지요.
    문제는 묵은쌀일 경우는 어느정도 불려줘야하는데
    너무 불리면 쌀끈기가 무슨 성분인데 다 빠져 질기만 하고 찰기가 없어 맛 없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83 타인을 품어주는 사람 1 ㅇㅇ 06:45:32 181
1810382 한달 의료 보험비 .... 06:34:05 166
1810381 돌아가신분 금융조회 1 .. 06:29:26 319
1810380 치과 치료중인데(크라운) 치과 옮길까요? 1 ... 06:20:41 191
1810379 로봇영상보니 오프라인 살아남는 업종이.. 2 alfo 06:11:42 1,005
1810378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3 ... 05:48:51 697
1810377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3 ㅇㅇ 05:48:07 1,034
1810376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5 우울 04:26:07 1,538
1810375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13 기울어진 당.. 03:36:05 1,714
1810374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8 .. 02:55:51 819
1810373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7 ... 02:33:01 900
1810372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3 늦봄의 밤 02:13:43 852
1810371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229
1810370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691
1810369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9 겨울이 01:12:28 1,709
1810368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8 00:53:02 2,586
1810367 문경 권병원 1 L문경 00:46:14 598
1810366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3 ㅇㅇ 00:41:02 1,882
1810365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7 ........ 00:38:45 1,955
1810364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4 여행 00:36:11 731
1810363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957
1810362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1,452
1810361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1,298
1810360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4 후리 00:16:34 2,225
1810359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3 사계 00:10:24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