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취하는 자식에게 밑반찬 어떤거해주세요?

정권교체 조회수 : 3,879
작성일 : 2017-01-15 23:32:34
독감걸려 며칠째 고생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못먹고 있다네요ㅜ
가볼수 없는 형편이라 밑반찬이라도 보내야겠어요
IP : 110.70.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볶음
    '17.1.15 11:37 PM (49.168.xxx.75)

    멸치볶음을 너무 좋아해서 안떨어지게 해줘요

  • 2. .........
    '17.1.15 11:40 PM (216.40.xxx.246)

    소고기 장조림, 메추리알 조림

  • 3. 연근 우엉조림
    '17.1.15 11:42 PM (221.127.xxx.128)

    나물 몇가지 김치볶음 젓갈 좋아함 좋아하는 젓갈...
    냉동식품...오뎅볶음, 감자조림

    식당 반찬 해 주는 수 밖에

  • 4. ..
    '17.1.15 11:52 PM (180.229.xxx.230)

    곰탕 끓여서 소분해서 얼려서 주기
    만두 장조림 등등

  • 5. 555
    '17.1.15 11:53 PM (49.163.xxx.20)

    저 자취할 때 생각해 보면,
    장조림, 김치들기름볶음, 멸치볶음 이정도 엄마가 꾸준히 해 주신 것 같았어요.
    몸에 안좋다고 안해주신 진미채볶음은 제가 해 먹고ㅎ

  • 6. 주로
    '17.1.16 12:09 A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장조림, 무말랭이 무침, 사먹을 수 없는 시원하게 잘 익은 깍두기, 진미채무침
    이런거 받으니 좋았어요.

  • 7. 장조림,멸치볶음은
    '17.1.16 12:14 AM (175.223.xxx.58)

    빠지지 않네요^^
    김치볶음,돈까스,깍두기,젓갈..
    만두는 직접 만드시나봐요
    정성이 그 정도는 돼야하는데^^

  • 8. .........
    '17.1.16 12:18 AM (216.40.xxx.246)

    요즘 코스코 냉동볶음밥이나 비비고 만두 이런거 잘나오잖아요 그런거 사다주셔도 될듯요

  • 9. 간장소스든
    '17.1.16 12:23 AM (58.143.xxx.20)

    참깨나 흑임자소스든 사서든 야채랑 토마토 구운달걀
    견과류 슬라이스된 아몬드도 좋구요. 보내고 샐러드 만들어 먹게함 좋을듯해요.
    요즘 봄동 씻어 물기빼고 고춧가루 설탕 마늘로 소스
    병에 넣어 보내 비닐장갑끼고 무쳐먹으라함
    좋죠. 참깨뿌리고 들기름
    참기름 추가로 뿌리라해서요.귀찮음 뿌려먹던가?
    뿌려먹는 김도 좋구요.

  • 10. 자취중
    '17.1.16 2:19 AM (180.65.xxx.11)

    카레
    가지 야채 버섯 볶음

  • 11. 아니면요
    '17.1.16 9:33 A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겉절이 김치도 저는 좋았어요.
    자취하니까 소량만 해 주시면 좋을 듯 해요.

  • 12. ㅇㅇㅇ
    '17.1.16 12:47 PM (61.83.xxx.25) - 삭제된댓글

    곰탕소분 .카레소분..깍두기
    장조림.파래무침. 보냈어요

  • 13. ...
    '17.1.17 3:16 AM (73.252.xxx.22) - 삭제된댓글

    1. 육수 낼 수 있는 멸치다시 봉지 만들어줘요.
    이걸로 잔치국수도 해 먹고 된장찌게도 끓여 먹네요. 시중에 만들어진 것도 있어요.
    2. 다진 소고기를 볶아서 일인분씩 지퍼락에 10개 소분.
    미역국, 볶음밥, 카레, 잔치국수 고명으로 활용해요.
    3. 돈가스 한개씩 지퍼락에 소분해서 냉동.
    4. 불고기, 돼지불고기 똑같이 일인분씩 소분해서 냉동.
    먹기전에 냉장실로 옮겨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후라이팬에 볶아먹어요.

    항상 이것은 기본으로 해줘요.

  • 14. ...
    '17.1.17 3:18 AM (73.252.xxx.22)

    1. 육수 낼 수 있는 멸치다시 봉지 만들어줘요.
    이걸로 잔치국수도 해 먹고 된장찌게도 끓여 먹네요. 시중에 만들어진 것도 있어요.
    2. 다진 소고기를 볶아서 일인분씩 지퍼락에 10개 소분.
    미역국, 볶음밥, 카레, 잔치국수 고명으로 활용해요. 이게 은근 활용도가 높아요. 뚝딱 미역국도 쉽게 끓일 수 있어 아이가 자주 해먹어요.
    3. 돈가스 한개씩 지퍼락에 소분해서 냉동.
    4. 불고기, 돼지불고기 똑같이 일인분씩 소분해서 냉동.
    먹기전에 냉장실로 옮겨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후라이팬에 볶아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58 맨날 자랑하는 친구는 좀 짜증이 나네요 18:51:10 201
1809157 입주청소 잘하는데 어떻게 알아보면 될까요? 이사 18:44:22 47
1809156 친구들이랑 홍콩가요 3 히히 18:43:03 254
1809155 검은 곰팡이 핀 복분자 통째 버리나요 ㅜㅜ 3 ... 18:41:12 227
1809154 남편의 갑질 3 진짜 드러워.. 18:39:41 371
1809153 재봉틀이 취미로 괜찮은거같아요 3 . . . .. 18:35:05 242
1809152 드레곤백 디자인중 1 ㅁㅁ 18:34:01 134
1809151 2도어? 4도어? 냉장고 보는중이에요 4 18:29:25 238
1809150 52암 환우인데 교정하고싶어요ㅎㅎ 9 ㄱㄴ 18:24:41 727
1809149 알러지 대상 만난 김용남. JPG 11 ........ 18:23:00 563
1809148 청소 18:22:46 119
1809147 변액연금보험 너무 화나요 8 ........ 18:22:35 788
1809146 중고등때 개망나니였다가 건실하게 살고있는 사람 있나요 7 ㅁㅁㅁ 18:10:32 591
1809145 삶은계란이 많은데 냉동해도 될까요? 1 ... 18:07:04 492
1809144 일산 킨텍스 gtx 역 vs 남양주 다산역 8호선 4 노후주거지 18:01:33 389
1809143 핸드폰 초기화로 사진 기록 다 잃게됐습니다 5 죽고싶어요 17:59:12 845
180914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훔친 할머니 1 에휴... 17:58:18 708
1809141 소고기 볶음밥해논거 유부초밥으로 만들수 있나요? 2 ㅇㅇ 17:56:10 200
1809140 불닭볶음면 캐릭터 바뀔거같다고 ........ 17:38:56 512
1809139 동남아 대만 중국 일본여행에서 먹는 음식 5 다내 17:34:30 662
1809138 단호박 스프 초간단 넘 맛있어요 ........ 17:32:12 843
1809137 한동훈이 김대중정신을 들먹이는군요. 9 아웃 17:29:26 420
1809136 나이드니 간단한 밥상이 좋네요 5 17:28:31 1,822
1809135 예전 살던집 위층 모녀가 엄청 싸웠어요 4 ... 17:27:36 1,748
1809134 근데 고소영은 애들데리고 미국안가는게 19 ㄱㄴ 17:24:27 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