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리봐도 뭔일을 저지를것 같지 않나요

심각 조회수 : 4,778
작성일 : 2017-01-02 23:48:46

사태가 돌아가는게 심상찮아요

뭔가 사단을 내긴 낼것 같은 촉이 오는데..

그녀의 눈가를 잘 보셨나요

눈사위를 따라 눈가부분을 보면 살기가 서려있는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을 가진 사람이 2명 더 있는데

한사람은 김기춘 이사람도 눈사위를 따라 눈가부분을 보면 살기가 느껴지거든요

또 한사람은 최순실 눈가를 보면 살기를 넘어 독기가 있어요

이런 느낌이 오시는분?


IP : 220.72.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 11:50 PM (1.245.xxx.33)

    뭔 독기요.
    흐리멍텅하기만 하던데요..

  • 2. 샬랄라
    '17.1.2 11:51 PM (125.176.xxx.237)

    느낌은 모르겠고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선거 끝날 때까지 일 것같은데 정말 피곤합니다

  • 3. ㅁㅊㄴ
    '17.1.2 11:51 PM (79.213.xxx.245)

    정초부터 순백으로 차려입고 기자들 불러모은거 보면 ㅁㅊㄴ 정신 못차렸어요.
    믿는 구석 있는거 같은데.

  • 4. 늘독기있었음
    '17.1.2 11:53 PM (180.70.xxx.82)

    정신 못차렸드라구요.
    혼자 변명하느라 정신이 없두만요.
    저런것이 대통이였다니..

  • 5. 아뇨
    '17.1.2 11:57 PM (220.72.xxx.113)

    멍청함 무지함 현실인지못함 이런걸 떠나서요
    그녀의 눈가부분을 잘보면 살기가 느껴져요
    아주 냉혹한 사람이에요 자기가 등돌리는것들에 대해선요
    사이보그처럼 피가 없고 감정이 없는 인조에요

  • 6. .....
    '17.1.3 12:08 AM (183.98.xxx.245)

    전체적 으로 보니 교활하기 짝이 없어요..
    다만, 찝찝한게 제가 치매 환자 식구를 지켜 봤는데..손동작 심하게 움직이고 등이 굽고..
    논리는 못세우고 억울해 하는게 이상해서..참 내..
    담번에 또하고 싶다 하는게 치매는 자기가 뭘했는지 잊어서요.
    저는 뭐 그렇네요..ㅠ

  • 7. 죽기살기로 덤비는데
    '17.1.3 12:19 AM (122.37.xxx.51)

    조용히 내려가지않겟다는거죠...
    직무정지된 년이 세금 써가며 기자회견질하고
    것도 자살골을 넣는다말이죠.박사모에겐 먹히는 수작이라는데, 좀비들이라 그냥 환호하는것뿐
    한줌도 안되는 숫자로 국민을 이길순없지요
    매를 벌며, 처절하게 죽어가겠죠=탄핵이 저년에겐 사약임

  • 8. 그러게요
    '17.1.3 12:38 AM (61.102.xxx.177) - 삭제된댓글

    다음은 출근길 지하철 일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합니다

  • 9. ...
    '17.1.3 12:55 AM (222.113.xxx.119)

    영화 신세계 보면 청부살인 하는 중국사람들 나오잖아요.
    요즘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정말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10. ..
    '17.1.3 1:10 AM (116.123.xxx.13)

    이미 뭔일을 저지른것 같은데요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288
1825851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441
1825850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816
1825849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421
1825848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804
1825847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3 장마시러 01:00:49 933
1825846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695
1825845 잠이 안와요 5 ... 00:59:45 918
1825844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9 00:55:00 1,299
1825843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3 고맙습니다,.. 00:54:36 1,593
1825842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308
1825841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570
1825840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5 ㅇㅇ 00:35:01 1,648
1825839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39
1825838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853
1825837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83
1825836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344
1825835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200
1825834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874
1825833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435
1825832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884
1825831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419
1825830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61
1825829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426
1825828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6 2026/07/14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