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981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327
작성일 : 2016-12-21 20:07:2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21 8:08 PM (122.32.xxx.159)

    2016년 12월 21(세월호 참사 981일째) NEWS ON 세월호 #214

    ????'오늘부터 70일'..특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http://v.media.daum.net/v/20161221053006288#none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조사할 특검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합니다. 이 특검이 조사할 항목들 가운데 특별히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조사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청와대측은 답변서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특검팀은 청와대 경호실, 의무실, 민정수석실에 대한 압수수색 의지를 천명하는 등 강력한 수사를 예고하고 있어 격돌이 예상됩니다.

    * [단독] '직권남용' 딱 걸린 우병우.."이번엔 빠져나가기 힘들 것"
    http://v.media.daum.net/v/20161220071603561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더불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가장 큰 역할은 한 사람은 바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우 전 민정수석은 해경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던 상황에서 해경의 서버 압수수색을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구체적 방해 행위 자체도 큰 비판을 가해야하지만 왜 청와대가 이토록 세월호 진실을 감추려는 노력을 했어야만 했는가 의문이 더욱 커집니다.

    * 세월호의 구조를 방해한 해수부, 왜? (새날 #1961)
    http://m.podbbang.com/ch/episode/7290?e=22159759
    세월호 참사 직후 해수부가 주관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구성되었고 다음날 국무총리 명으로 범정부대책본부(범대본)가 구성되었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 명확한 명령체계가 필요함에도 유사한 대책기구를 구성한 의도에 질문을 던지고, 이주영 당시 해수부 장관의 행보에 있어서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던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아이폰 이용자는 아래 링크를 통해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podcast/saega-nal-adeunda-ch.2/id1031756888?mt=2#e...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
    '16.12.21 9:20 PM (59.0.xxx.125)

    오늘은 겨울비가 내리네요.

    어둡고 차가운 곳에서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 가길 빕니다.

  • 3. ......
    '16.12.21 9:24 PM (117.111.xxx.21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모두가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 4. 기다립니다
    '16.12.21 9:32 PM (211.36.xxx.19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6.12.21 10:45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길고 긴 기다림에
    '16.12.21 11:41 PM (121.139.xxx.48)

    가족들은 가슴이 미어지겠죠...
    부디 빨리 돌아오실 수 있기를...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21 11:54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비오는 겨울밤입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세요
    내일 좋은 소식이 올거라 기대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종이연
    '16.12.22 12:34 AM (61.255.xxx.204)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마음으로 불러봅니다.

    오늘은
    검푸른 팽목항에도 겨울찬비 내렸겠죠.
    부디 우리의 기도가 닿아서
    간절히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어서 돌아오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84 크림파스타 간은 어떻게 맞추나요? 6 ㅇㅇ 09:27:56 71
1785983 친구 두명이 싸우고 안보는사이인데요 3 지긋지긋 09:26:05 258
1785982 아들들 정말 아무 소용없네요. 7 ㅇㅇ 09:25:42 429
1785981 전국민이 서울시장 선거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2 ㅇㅇ 09:25:21 113
1785980 어머 넘귀여워어째 ㅋㅋ 1 이쁜이 09:23:52 221
1785979 얼굴에 필러 하면 무슨 부작용 생기나요? 5 ----- 09:23:23 160
1785978 시아버님을 모시고 싶은데 11 ㅜㅜ 09:21:45 430
1785977 졸업식장에서 옆사람이 꽃다발 빌려달라고 하면? 13 졸업식 09:19:48 658
1785976 매일 줄넘기 천번하고 군면제받아 재판간 기사요 1 ㅇㅇ 09:16:33 427
1785975 자매 많은 사람 보니 친정부모님이 호강하더만요 12 자기복 09:15:48 585
1785974 아파트 베란다가 너무 추워요. 6 .. 09:10:00 531
1785973 보험 약관대출 이자는 월이율인가요? 년이율인가요? 1 약관대출 09:06:33 146
1785972 가사 중에 나폴리와 아모레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흥겨운 깐쏘네 1 깐쏘네 나폴.. 09:05:49 185
1785971 사주에 취업운 있으면 취업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1 운데로 따르.. 09:04:58 206
1785970 종묘를 지켜낸 천재명의 한수 잘한일 09:03:49 479
1785969 이불 청소기 뭐 쓰세요? 1 ㅇㅇㅇ 08:56:48 231
1785968 “12·3 계엄은 명백한 내란” 63.1%…“구국의 결단” 14.. 5 ㅇㅇ 08:42:16 662
1785967 김어준 ㅁㅊ 38 ... 08:39:19 3,013
1785966 주부가 자기엄마 모신다면 효녀라는글 여기서 보셨어요? 31 .. 08:34:35 1,412
1785965 부산 이재모피자 3판 사서 냉동하는거 어떨까요 11 ㅁㅁ 08:34:00 813
1785964 새해 첫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1 .... 08:32:55 582
1785963 노동부 장관 영훈쌤이 알려주는 근로계약서의 정석 .. 4 08:31:40 549
1785962 “내년 금리 더 올려라”…물가·환율 불붙자 전문가들 ‘초강수’ 5 ... 08:30:01 799
1785961 외고..의 취업 전망은 어떤가요. 11 겨울 08:25:54 1,060
1785960 밥색깔이 왜이럴까요 2 산패인가 08:25:25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