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쇄골수술후 핀제거 하신분 계신가요?

혹시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16-10-06 20:10:19
제가쇄골수술후 2년6개월 만에 핀제거를 합니다
혼자병원에 다녀와야하는 상황이어서
수술후 3일 병원에 있으라고 하는데
보호자가 없어도 괜찬겠지요
IP : 122.36.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핀 보통 1년만에 제거하는데
    '16.10.6 8:14 PM (94.8.xxx.165)

    2년 6개월씩이나 기다리셨어요?

  • 2.
    '16.10.6 8:18 PM (122.36.xxx.80)

    나이가 있었고 뼈가 안붙어서 2년정도 기다리라고
    제가 무서워서 종 늦게 갔어요
    제거하는데 핀이 굳어서 너무 힘들게 뺄까요?
    두렵습니다

  • 3.
    '16.10.6 8:28 PM (168.126.xxx.54)

    쇄골은 아니구 복숭아뼈가 4개로 조각나서 핀밖았어요
    제거는 2년만에했구요
    밖는 수술보다 제거 수술이 휠씬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저도 보호자 없이 있었네요

  • 4. ㅁㅁㅁ
    '16.10.6 8:28 PM (147.46.xxx.199)

    저는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전신마취 후 빼서 힘들지 않았어요.
    저는 수술 후 100일 정도 후에 나사는 그대로 두고 핀만 제거했는데요...(나사는 지금도 그냥 몸안에...)
    전신마취라고 해도 수술할 때와는 달리 시간이 짧으니까 마취 깨고 나서도 괜찮더라구요.
    간혹 부분 마취만 하고 빼는 경우도 있는데 의사도 환자도 너무 힘들다고 권하지 않아서 시키는 대로 전신 마취한 거구요. 퇴원은 수술 다다음날 했던 거 같네요.
    입원은 핀 제거 하면서 살짝 균열이 생겼을 수도 있기에 다시 보조기구 착용하고 누워 있게 하려고 시켰던 듯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5. ㅁㅁㅁ
    '16.10.6 8:30 PM (147.46.xxx.199)

    보호자가 상주하지는 않아도 되는데...
    오른쪽 왼쪽이냐에 따라 불편한 정도가 좀 달라질 수 있겠네요.
    왼쪽이라도 식판 같은 걸 들기는 좀 그러니 식사 시간에 누군가 잠깐이라도 도와주면 아무래도 좀 편하죠.

  • 6.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16.10.6 8:30 PM (94.8.xxx.165)

    2년 6개월이면 뼈가 핀 위를 덮을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말 수술 잘 하는 데서 하셔야해요

  • 7. 감사합니다
    '16.10.6 8:34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

    쇄골을 크게 다쳐 병원에 3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너무 힘든 기간이어서 또다시 제거로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주책맞게 도망가고싶어졌어요
    핀 제거시 너무 아프다는 설명과 부분 마취아니면 전신마취한다고 하셨고...
    대학병원인데 4박 5일 입원 해야 한다고 ..
    알려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8. ^^
    '16.10.6 8:37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

    윗님 무서워요 (교수님이 그이야기 하셨어요)
    쇄골을 크게 다쳐 병원에 3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너무 힘든 기간이어서 또다시 제거로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주책맞게 도망가고싶어졌어요

    핀 제거시 부분 마취아니면 전신마취한다고 하셨고...
    대학병원인데 4박 5일 입원 해야 한다고 ....

    알려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9. cross
    '16.10.6 8:39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

    윗님 무서워요 (교수님도 그이야기 하셨어요)
    나이는 40대 후반
    교수님께서 2년 되어야 뼈가 자리잡느다고 14년 6월에 수술했어요
    쇄골을 크게 다쳐 병원에 3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너무 힘든 기간이어서 또다시 제거로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주책맞게 도망가고싶어졌어요

    핀 제거시 부분 마취아니면 전신마취한다고 하셨고...
    대학병원인데 4박 5일 입원 해야 한다고 ....

    알려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10. ^^
    '16.10.6 8:40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

    윗님 무서워요 (교수님도 그이야기 하셨어요)
    나이는 40대 후반
    교수님께서 2년 되어야 뼈가 자리잡는다고 수술은 14년 6월에 수술했어요
    쇄골을 크게 다쳐 병원에 3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너무 힘든 기간이어서 또다시 제거로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주책맞게 도망가고싶어졌어요

    핀 제거시 부분 마취아니면 전신마취한다고 하셨고...
    대학병원인데 4박 5일 입원 해야 한다고 ....

    알려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11. ^^
    '16.10.7 11:57 AM (122.36.xxx.80)

    알려주시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3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ㅇㅇ 08:02:32 28
1787752 40년된 장음항진증을 제미나이가 .. 07:56:40 120
1787751 헬스장 피티 질문받아 보오 5 나야 07:46:50 234
1787750 오피스텔 월세 줄 때 주의점 6 ** 07:34:43 425
1787749 그럼 이혜훈 반포 청약(40억 로또)은 취소되나요 10 궁금 07:26:33 942
1787748 상상페이백 질문 있어요. 2 .... 07:25:03 286
1787747 황운하 : 김민석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법안의 심각한 문제점들 3 ㅇㅇ 07:16:08 419
1787746 호주 브리즈번 여행중입니다 3 여름나라 07:10:56 653
1787745 모임에서 짜증나는 사람 3 모임 07:09:40 1,096
1787744 이런지인.. 1 ... 07:04:49 577
17877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5 06:56:30 1,648
17877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2 000 06:33:40 1,600
17877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7 새벽 05:38:06 1,109
1787740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2 못자란아이어.. 05:27:02 1,814
1787739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2 푸켓 05:12:56 309
1787738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3 우엥 03:28:39 1,507
1787737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03:07:04 2,337
1787736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03:02:37 644
1787735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1 .... 02:36:03 867
1787734 박나래건도 보면 7 연예인 02:32:33 3,980
178773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3 ........ 02:22:34 1,663
178773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6 .. 02:05:57 2,660
1787731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01:58:00 950
1787730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129
1787729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9 부모님 01:28:04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