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하기 전 집에 물이 새는 하자 있다고ㅠㅠㅠ

끈달린운동화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6-08-01 14:11:21
집 팔고 이사한지 7개월 정도 됐는데 베란다쪽에 아랫층으로 물이 샌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한테 고쳐달라고 전화가 왔네요 ㅠㅠㅠㅠ
이사한지 7개월이나 흘렀는데도 저희가 책임지고 전에 살던 집을 고쳐줘야 하나요??
IP : 1.232.xxx.1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 2:14 PM (203.226.xxx.118)

    그런거 매매할때 쓰지않나요?
    하자보수기간 1년이나 6개월로요.
    누군 6개월이라던데 한번 계약서에 써졌나 확인해보세요
    그래서 기간 안이면 고쳐주셔야할거 같은데요.

  • 2. ...
    '16.8.1 2:17 PM (114.204.xxx.212)

    베란다면 샷시 실리콘 문제일거에요
    조금이면 사다가 거기만 새로 바르면 되고, 그건 큰 하자는 아닌데
    혹시 확장인가요

  • 3. 아니요 베란다 물내려가는 곳
    '16.8.1 2:36 PM (1.232.xxx.176)

    수도꼭지 밑이 샌대요 ㅠㅠㅠㅠ

  • 4. ....
    '16.8.1 3:00 PM (112.152.xxx.96)

    혹시 우수관이던 샷시던 관리실 정비하는 사람들 불러 보셔요...

  • 5. 이사한
    '16.8.1 3:04 PM (1.232.xxx.176)

    저희가 관리실에 전화해서 가보라고 해야하나요??
    현재 주인이 해야할 거 같은데....우리한테 고치라하고 출장 갔다네요 ㅠㅠㅠㅠ

  • 6. .....
    '16.8.1 3:04 PM (125.141.xxx.224)

    배수구가 문제 있나봐요 큰돈 안들겁니다 , 몇년전에 우리집 15만원 들었어요 .실리콘인지 뭔지 배수구안에 바르더라구요 ,,

  • 7. 아,
    '16.8.1 3:06 PM (1.232.xxx.176)

    배수구 문제...그랬으면 좋겠네요.
    ....님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8. ...
    '16.8.1 3:29 P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이사한 전집에서 7개월에 연락왔다는거죠
    6개월까지는 수리 의무있지만
    7개월이면 지금 살고 있는 주인이 아랫집에 수리하는걸로 알아요

  • 9. 아, 그런가요?
    '16.8.1 3:49 PM (1.232.xxx.176)

    이사한지 7개월 13일 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
    '16.8.1 4:29 PM (119.18.xxx.100)

    우수관, 배수관 문제 같은데요...그거면 돈도 만원인가 실비밖에 안 들어요...
    살살 말해보세요...
    우선 관리실에 여쭤보라고...
    그 사람들 입장에선 아랫집에 물이 샌다하니 앞뒤 생각없이7개월만에 비가 샌다고? 이런느낌일 거예요...
    큰 문제 아닐 거예요...그 부분은.

  • 11.
    '16.8.1 6:12 PM (117.123.xxx.19)

    매도인 담보책임 6개월이에요

  • 12. 계약서에
    '16.8.1 6:12 PM (112.173.xxx.198)

    수리 으무 표시 안했으면 해줄 의무가 없지 않나요?
    무조건 다 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원글님 6개월 넘어서 의무가 아니라면 빨리 수리책임 없다고 현주인에게 말을 하세요

  • 13. 계약서 특약사항에
    '16.8.1 6:16 PM (1.232.xxx.176)

    기타 사항은 부동산매매 관례에 따르기로 한다
    라고만 돼 있어요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7 ㅇㅇ 21:07:01 286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4 21:05:34 432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543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4 20:58:27 705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5 담배 20:56:20 362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3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34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573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4 형제상 20:49:11 398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452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3 20:41:45 572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33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375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768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95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16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46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778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583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97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1,918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42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77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801
1808985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