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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들어주다 딱 걸렸어요

......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6-05-26 14:19:03
이사님을 이름만 불러가면서 흉 보던 얘기 들어주다가
이사님과 정통 마주쳤는데요.  이사님이 다 들었고요.
학생들이 담임 부를때 걔, 별명 등등 이름 부르고 하는거 생각하심 되고요
제가 어떻게 처신 해야 할까요?

그냥 모르는 척 하면 될까요.
만약 이사님이 먼저 언급하면 어떻하죠?  먼저 말씀하신다면 그건
이사님이 별루라고 생각하는데요. 

IP : 175.192.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26 2:21 PM (59.11.xxx.51)

    상대쪽에서 말꺼내기전 모른척~~긁어 부스럼만드지마시고

  • 2. 00
    '16.5.26 2:25 PM (61.253.xxx.170)

    본인이 흉보시거나 맞장구 치신건 아니쥬?
    제발 아니시길 ...;;;

  • 3. ㅁㅁㅁㅁㅁ
    '16.5.26 3:03 PM (218.144.xxx.243)

    울 때는 담탱이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회사 이사 이름 부르며 야 그 삼식이가, 그 대머리가 어쩌구 하는 걸
    본인에게 딱 들켰는데
    본인이 지적하면 그건 본인이 별로인 사람이라는 거지요?

  • 4. 그 사람 멀리
    '16.5.26 7:09 PM (211.210.xxx.213)

    상사가 표현할때까지 모르는척 하시고, 남 욕하는 사람 멀리하세요. 욕먹은 상사는 뭐든 보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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