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쪽 의자가 벤치형인 식탁이 좋은가요?

... 조회수 : 9,349
작성일 : 2016-05-21 22:28:57
결혼때 거금을 주고산 대리석 식탁이 슬슬 지겨워지네요.
원목식탁으로 바꾸고 싶어서 검색중인데..
요즘은 다들 의자 두개에 한쪽은 벤치형으로 나오네요.
제가 볼땐 불편할것 같은데..
이게 대세인 이유가 있을까요?
이런형태가 좋은가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IP : 58.143.xxx.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1 10:29 PM (220.118.xxx.135)

    딱 보기에만 예쁩니다. 불편해요.

  • 2. 윈디
    '16.5.21 10:30 PM (223.33.xxx.51)

    전 양반다리하고 먹으니까 너무 편해요 ㅋㅋㅋㅋ

  • 3. ..
    '16.5.21 10:32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예퍼보여서 샀는데 식구들이 서로 등받이에 앉으려고 해요.
    요즘 인테리어 블로그 가 보면 죄다 그런거예요.

  • 4. 애가
    '16.5.21 10:33 PM (110.8.xxx.38) - 삭제된댓글

    자꾸만 벤치에 드러누워요 ㅠㅠ

  • 5. ..
    '16.5.21 10:35 PM (222.237.xxx.49)

    저도 편하고 좋아요
    앉아서 장시간 뭘 한다면 모를까.. .
    잘 쓰고 있어요

  • 6. Le orange
    '16.5.21 10:36 PM (49.169.xxx.143) - 삭제된댓글

    저는 가끔 제가 다리 쭉 뻗고 있어요.
    그럴때만 편하구요. 은근 불편하네요..
    뭐든 클래식이 좋아요.

  • 7. ...
    '16.5.21 10:37 PM (116.123.xxx.206)

    예전에 잡지에서 최악의 인테리어로 벤치형 의자를 꼽더라구요. 식사는 편안한 자리에서 즐기면서 먹어야하는데그 기능을 못한다구요. 가족끼린 괜찮지만 손님초대해서 그런자리 앉히는건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거라는...어쨌든 저두 항상 그 글이 생각나서 식탁의자는 편안한 의자로 샀어요.

  • 8. 저는
    '16.5.21 10:38 PM (58.127.xxx.89)

    6인용 식탁이라 의자 네개에 벤치형 의자 있는데요,
    불편할 것 같았던 벤지형 의자가 의외로 편해요.
    중3아들도 등받이 의자보다 벤치가 편하다며
    항상 그 의자에만 앉아요.

  • 9. ...
    '16.5.21 10:39 PM (49.166.xxx.14)

    저희집은 벤치형에 등받이가 달려있어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요
    아이들이 무조건 벤치에만 앉네요
    시부모님도 놀러오셔서 편하다고 잘 사용하시고 등받이있는 벤치라면 추천드려요

  • 10. dd
    '16.5.21 10:44 PM (1.237.xxx.200)

    불편해요
    여럿앉을때 간격조절 개별적으로
    안되고 여러모로 불편해요
    고급식탁은 벤치형이 없어요

  • 11. ㅁㅁㅁ
    '16.5.21 10:45 PM (180.230.xxx.54)

    넓어보여서 좋은거죠.
    거실쪽 의자를 벤치형으로 두면 공간감이 좀 더 있으니까요.

  • 12. ...
    '16.5.21 10:45 PM (121.141.xxx.230)

    다시 하기 싫은 인테리어중 벤치의자예요.... 허리도 아프구요...벽에 붙여쓰면 한사람 일어날때 같이 밀어야되고..불편해요... 아무리 의자등이 벽이라 거기 기댄다 해도요.... 전 짧게 2년정도 써봤는데... 다신 하기 싫었어요.... 등받이 의자로 다 바꿔버렸어요.

  • 13. ....
    '16.5.21 10:48 PM (211.172.xxx.248)

    벤치가 일반의자보다 가격이 싸고 등받이가 없어서 좀 넓어보이죠.

  • 14. .....
    '16.5.21 10:48 PM (211.172.xxx.248)

    그리고 2인 자리에 3인이 끼어 앉을 수도 있다는 정도..

  • 15. ....
    '16.5.21 10:53 PM (118.176.xxx.128)

    저도 그 의자 볼 때 마다 손님 오면 어떻게 배열할건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 16. ..
    '16.5.21 10:58 PM (59.12.xxx.241) - 삭제된댓글

    일반의자가 비싸요.
    벤치의자는 싸고요.

  • 17. 그거
    '16.5.21 11:50 PM (121.167.xxx.206) - 삭제된댓글

    유행한 지 벌써 5~6년 넘어가지 않나요?
    몇 년 지나면 대리석 식탁 촌스러워 보이듯
    한때 유행했던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 18. 저는 좋아요
    '16.5.22 12:45 AM (121.132.xxx.93)

    의자가 주는 부피감이 싫어서 양쪽 다 벤치의자로 바꿨는데 사용하지 않을때는 테이블밑으로 숨길수 있어 시각적으로 심플해서 좋구요. 삭탁에서는 식사만 하므로 오래 앉아 있는게 아니라서 허리 아픈지 모르겠어요.

  • 19. 음..
    '16.5.22 1:51 AM (112.186.xxx.150)

    저희 애들은 그런데 앉으면 뒤로 잘 넘어가서 위험할 거 같아요..

  • 20. 벤치
    '16.5.22 1:55 AM (124.153.xxx.35)

    저도 벤치형이 좋던데..일단 갑갑해보이지않고
    시원시원..공간이 넓어보여요..자리도 안차지해서
    평소엔 식탁밑으로 반쯤 들어가고요..
    책상의자나 소파의자로는 추천하진않지만..
    식탁의자라면 정말 좋아요..
    밥만 먹고 일어나거나 과일정도먹고..
    손님들도 밥먹고 거실쇼파로 와서 이야기하죠..
    근데 거실식탁에서 책도보고 공부도하고 쇼파처럼
    사용하실거면 비추천이고요..
    저도 벤치형으로 바꿨는데 다들 더 좋아보인데요..
    예전의 그 무거운의자 4개나 끌고 있었던것 생각하면..
    자리차지하고..

  • 21. ..
    '16.5.22 5:53 AM (124.78.xxx.212)

    나갈때 의자를 타고 넘어야해서 치마 입은 사람이 난처해 하더군요.

  • 22. 공간..
    '16.5.22 7:50 AM (218.234.xxx.133)

    공간 절약 때문에 사용하는 거라 생각했는데요. 식탁 밑으로 쏙 들어가버리니..
    저도 벤치 의자 별로지만, 일반 식탁 의자의 등받이 너무 높은 것도 싫어해서(답답해보임)
    등받이가 있되 그 높이가 낮은 거 좋아해요.

  • 23. 불편불편
    '16.5.22 8:17 AM (1.225.xxx.91)

    보기좋고 넓어보이면 뭐하겠어요
    일단 사용하기가 불편한데...
    등받이가 없으니 안 편해요.

  • 24. 불편해요
    '16.5.22 9:17 AM (119.198.xxx.75)

    남편친구네 놀러갔는데 한쪽이 벤치형 ‥
    너무 불편하고 싫었어요‥
    아무리 잠시 밥먹을때라지만 우리같이 손님으로
    가서 오래 앉을때도 있는데‥진정 불편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ㅇㅇ 01:07:20 61
1825850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장마시러 01:00:49 145
1825849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76
1825848 잠이 안와요 2 ... 00:59:45 153
1825847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4 00:55:00 342
1825846 프랑스여행중인데요 5 고맙습니다,.. 00:54:36 362
1825845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0 ㅇㅇ 00:41:05 453
1825844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3 ㅇㅇ 00:39:55 225
1825843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1 ㅇㅇ 00:35:01 689
1825842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323
1825841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3 후리 00:30:04 782
1825840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403
1825839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841
1825838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794
1825837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6 00:05:41 529
1825836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3 그냥 00:04:41 1,421
1825835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216
1825834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191
1825833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24
1825832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3 임대인 2026/07/14 892
1825831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4 2026/07/14 634
1825830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237
1825829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19 ... 2026/07/14 1,295
1825828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6 .... 2026/07/14 893
1825827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5 올만에 2026/07/14 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