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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변 커피숍에 앉아 있어요

여유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16-05-18 16:59:07
부산에 사는데 그동안 여유가 없어서 여기저기 다니지도 못하고 살았어요. 해운대에서 산책하다가 카페에 앉아 바다 구경하고 앉아있으니 여행온 것 같고 한가롭고 좋네요.
친구들한테 엽서도 쓰고 있는데 이 한가롭고 행복한 기분이 전해질까 모르겠네요.
IP : 110.70.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요
    '16.5.18 5:00 PM (112.150.xxx.63)

    즐기세요~

    제가사는 동네는 오존주의 떠서
    더운데 창문닫고 있네요

  • 2. ...
    '16.5.18 5:08 P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ㅎ 바다를 보다...
    좋은 시간 되세요!

  • 3.
    '16.5.18 5:11 PM (223.62.xxx.39)

    넘 좋을 거 같아요.

  • 4. ...
    '16.5.18 5:36 PM (58.230.xxx.110)

    와~~오늘은날씨도 좋아
    바다가 얼마나 푸를까요...
    전 개인적으로 부두 보이는 바다 좋아해요...
    어릴적 외가 다락서 부두쪽 바다가 보였거든요...

  • 5. 여유
    '16.5.18 5:41 PM (211.246.xxx.66)

    네 날씨가 좋으니 더 행복해요.
    조금 있다가 옆동네 가서 맛있는 저녁도 먹으려구요.
    댓글 다신 분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6. 부러우다
    '16.5.18 6:11 PM (61.82.xxx.167)

    저도 바다 근처에 살고 싶네요.
    푸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언제든지 할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겠네요.
    지난 연휴때 동해바다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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