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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극우의 두 기독교 정당

왜그들은섬뜩한가 조회수 : 724
작성일 : 2016-04-24 00:36:22

http://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_fr=mt1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박근혜 정부가 보여주는 모습이 극우주의잖습니까. 한국 기독교 내 극우주의 세력의 ‘케미’(화학반응을 뜻하는 영어 단어 케미스트리의 줄임말)가 박근혜 정부와 맞다고 할까요. 그 세력의 풀뿌리 조직들이 박 정부 시기에 많이 확산됐습니다. 향후에 이들의 역할이 상당히 있을 겁니다.” 19일 만난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의 말이다.

“기독정당 자체는 실패한 프로젝트일지 몰라도 그 안에서 극우적 풀뿌리 조직들을 만들어냈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들은 성공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하면 정치권에 진입할 수 있다고. 앞으로 자기들의 행동반경을 넓힐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본문에서....




IP : 108.29.xxx.1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독교인
    '16.4.24 5:49 AM (124.146.xxx.101)

    기독교인인 내가 보기에도 미친놈인... 빤쓰목사 전광훈.. 어설픈 코미디언목사 장경동... 조용기 후배인 여의도 순복음교회목사...이런자들이 주축이된 기독극우 정당은 개신교를 대표할수 없습니다

    죄없는 성도들을 실족하게하는 이 가짜 목사들이 어서 빨리 지옥에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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