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청래의원 보좌관님 페북

재이있네요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6-02-27 13:57:52
정청래의원 보좌관님 페북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33647
IP : 112.145.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7 2:03 PM (211.215.xxx.166)

    훌륭한 보좌관이시네요.
    저도 혹해서 방금후원했습니다.
    그러나 보좌관님때문이라고는 말못했네요. 부끄러워서ㅎ

  • 2. 이글 이글..
    '16.2.27 2:03 PM (175.120.xxx.173)

    말을 하고자하는 욕망으로 가득찬 분이래요..ㅋㅋ
    오늘은 살고 내일은 없는 사람처럼 퍼부을 것이다..
    하얗게 태울것이다..

  • 3. ㅇㅇ
    '16.2.27 2:05 PM (211.215.xxx.166)

    전 오유 베오간 물들어올때 노젓는 글인줄 알았는데 다시 클릭하니 다른 글이네요.;;

  • 4. ㅋㅋㅋㅋㅋ
    '16.2.27 2:09 PM (101.250.xxx.37)

    말을 하고자하는 욕망으로 가득찬~

    이글이글~9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음!!!ㅋㅋㅋㅋ

    이석현 부의장님이 화장실 가시라해도 안감
    이석현 부의장님이 잠시 쉴 수 있게 끼어들어줘도
    꿋꿋하게 바로 발표들어가버림

    아. 미치겠어요 ㅋㅋㅋㅋ너무 좋아요

  • 5. 근데
    '16.2.27 2:15 PM (211.212.xxx.121)

    왜 사장님이라고 하시는건가요?

  • 6. ㅋㅋㅋ
    '16.2.27 2:26 PM (118.44.xxx.48)

    말하고자 하는 욕망을 불태 ㅋㅋㅋㅋ
    정청래 의원님~ 내 에너지도 갖고 가셔요
    벌써 저녁준비도 마쳤어요

  • 7. ...
    '16.2.27 2:27 PM (14.47.xxx.144)

    대기 중인 진선미 의원님께 쉬다 오시라고.
    자기 더 해야 한다고...
    진짜 강적이네요

  • 8. ..
    '16.2.27 3:05 PM (1.245.xxx.44)

    파파이스에서 정청래의원 나올때 정말 재밌어요
    이런분들이 있어서 희망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30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최근 12:04:12 41
1789929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1 ㅁㅁㅁ 12:03:13 39
1789928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 궁금 11:59:17 67
1789927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3 ... 11:58:34 71
1789926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2 ... 11:57:19 75
1789925 알바를 하는데요 .,. 11:56:37 115
1789924 베스트에 올라온 제가이상한가요?를 읽다가... 5 그냥써요 11:54:39 369
1789923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11:52:41 114
1789922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4 11:51:04 201
1789921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 13 ... 11:49:43 790
1789920 마녀스프 건강식 맞겠죠? 11:48:13 116
1789919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3 ....이쁘.. 11:47:26 172
1789918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 . . .. 11:45:57 319
1789917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11:43:16 403
1789916 수시폐지 9 제발 11:42:21 428
1789915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3 ㅇㅇ 11:42:12 637
1789914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9 .. 11:41:25 180
1789913 온라인 사주 1 재미 11:39:53 168
1789912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1 따흑 11:39:42 171
1789911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3 11:38:45 668
1789910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6 11:38:12 340
1789909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11:25:13 305
1789908 전자렌지용 생선구이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ㅠㅠ 11:20:13 363
1789907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안바뀌죠? 2 11:18:30 353
1789906 서울아파트 붐? 계속 갈까요? 17 부동산 11:17:24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