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에서 퇴마의식도 하는지 궁금해요.

ㅠ 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16-02-21 15:35:13

지인의 동생이 오년전부터 좀 이상해지더니 급기야는 독실 하신 부모님들까지 의절하고 싶다고

집 나가라고 하는 상태인데요.  지인이 가만히 관찰을 해보니깐 아기옷을 사서 입는대요.

지인딸을 괴롭히고 때리고 한다네요. ㅠㅠㅠㅠ  

직장갈 때는 멀쩡해지다가 저도 직접봤는데, 좀 혼이 나간 느낌이 들더라구요,

막 혼자 소리지르고, 가족들끼리 이간질을 시키고 직장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일년동안 휴직했다가

지금 복직해서 다니는데, 지인이 하루도 마음이 편할날이 없대요. 아무래도 귀신붙은것 같다고.ㅠ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점집에 다녀왔더니 귀신 붙었으니 굿을 해야한다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ㅠㅠㅠ

혹시 교회에서 퇴마의식도하는지 궁금해요. ㅠㅠㅠㅠ

IP : 175.197.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6.2.21 3:40 PM (121.143.xxx.125)

    정신분열 아닐까요?

  • 2. 아무래도
    '16.2.21 3:45 PM (59.27.xxx.47) - 삭제된댓글

    퇴마는 무속인이 전문가라는 생각이...

  • 3. 에구 안타깝다
    '16.2.21 3:59 PM (211.208.xxx.204)

    정신과에 가보심이........ 굿 하는데 돈 쓰지 말고요..

  • 4. ....
    '16.2.21 4:14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교회는 퇴마라 안해요. 축사라고 하고 오산리 최자실기도원등 몇군데는 합니다. 그러나 축사가 필요한 진짜 귀신들림은 거의 없어요. 교회목사님들도 축사보다 정신병원을 가라고 합니다.

  • 5. 안해요
    '16.2.21 4:27 PM (39.7.xxx.194)

    정신과 권해요

  • 6. ....
    '16.2.21 8:44 PM (114.93.xxx.66)

    해주시는 목사님도 계시긴 한데 찾기 힘들거에요.
    제가 중학교때 여자몸에 남자귀신이 들어가 있는걸 목사님이 안수기도로 쫓아내는걸 본 적 있어요.
    입에 게거품 물고 이상하고 지독한 냄새를 풍기면서 남자 목소리를 냈고 남자가 여럿이 잡아야 할만큼 힘도
    엄청 셌었어요.
    귀신 나가고선 축 쳐져있던 여자분.... 지금도 생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96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1 ㅇㅇ 20:45:20 246
1825095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냉동과일 20:43:11 143
1825094 브로콜리 1 .. 20:39:03 170
1825093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1 ㅇㅇ 20:38:07 180
1825092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9 드디어온다 20:34:00 421
1825091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1 ..... 20:32:39 509
1825090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1 ........ 20:31:49 143
1825089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3 습한듯 20:28:10 647
1825088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5 .. 20:27:48 672
1825087 직장을 선택한다면 1 선택 20:26:25 127
1825086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7 ㅇㅇ 20:23:37 1,080
1825085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2 .... 20:22:49 245
1825084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5 20:21:17 251
1825083 마사지기 신통방통하네요 ㅁㄴㅇㄹ 20:18:12 429
1825082 켈리 이분 대단 하신 분이네요 2 ..... 20:17:28 806
1825081 고막남친 이승철 여전히 노래 가왕이네요 2 ... 20:16:36 351
1825080 하이닉스 1 . . . 20:12:52 638
1825079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458
1825078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바바 20:09:18 361
1825077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2 ...., 20:07:50 702
1825076 깨끗한 집을 유지하려면 물욕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1 20:07:45 865
1825075 더위에 힘드네요 4 체질 19:59:36 722
1825074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5 19:58:46 763
1825073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3 운전 연수 19:56:45 252
1825072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10 ㅇㅇ 19:36:22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