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신주의 50대 시누 있으니 시어머니가 두분 있는거 같아요

꿀꿀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6-01-09 23:03:29

결혼안한 시누가 있어요

근처에 살구요

진짜 시어머니가 두분이네요

50대 시어머니 한분, 70대 시어머니 한분

괴롭네요

IP : 175.215.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찌뽕
    '16.1.9 11:44 PM (49.170.xxx.207)

    저랑 같네요.
    저희 시누 45살, 시어머니 60대 초반.
    시댁 근처에 시누 살아서 갈때마다 마주침.
    시누가 더더 시어머니 행세해요.
    히스테리 부리느라 만만한 저 앞에서 인상빡 쓰고 있고,
    제 말엔 무조건 토달고 트집 반박. 이래라 저래라.
    근데 대박은 친자식이 아니라는.. 호적에도 안 올렸는데
    더 그 집 사람 마냥 저를 잡네요.
    몇 번 강하고 제가 너무 괴로워 이제 마주쳐도 투명인간
    취급하니 남편통해 난리나고...
    아 암튼 그냥 시누보다 노처녀 시누는 몇 배로 더 어렵네요.

  • 2. 찌찌뽕
    '16.1.9 11:45 PM (49.170.xxx.207)

    강하고--당하고

  • 3.
    '16.1.10 3:36 AM (219.240.xxx.140)

    공감요. 50 대 시누셋 있는 집은 각각 다 시어머니 노릇하더라고요

  • 4.
    '16.1.10 12:25 PM (122.36.xxx.29)

    님스펙이 볼거없으니 그런집에 가는거임.

    그시누가 내여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말못하죠

  • 5. ..
    '16.1.10 5:05 PM (76.93.xxx.195)

    동감이요.
    결혼 생활 해보지 않았으니 전혀 며느리입장 이해못하고 오직 시집입장만 생각하고 강요함.

  • 6. 아이고
    '16.1.10 6:16 PM (180.224.xxx.157)

    이혼한 늙은 시누이는 어떻고요...ㅜㅜ
    자기 시댁이 없으니 친정일에 팔걷어붙여 일 벌이고, 크게 일 만들고.
    며느리들이 아주 죽어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230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367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409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3 ... 22:53:24 1,027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23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1 ㅇㅇ 22:49:39 427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1,000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322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301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9 ㅇㅇ 22:37:57 763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89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694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227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862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33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85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206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41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849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6 22:02:11 1,055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77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36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2 이제 하루 21:57:17 3,747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884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