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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장님은 잘사는 티내는 팀장을 잘라요

뭐어쩌라는건지 조회수 : 3,813
작성일 : 2015-10-30 16:22:54
여자들로 구성된 조직요..
인사권 있는 부장님이 남편은 작은 교회 목사고
부장님이 거의 생계 꾸리시는분인데요..
본인보다 여유있는티내는 팀장을 미워하다가 내보내기도하고
또 좀 능력이 되서 튄다싶으면 발전하도록 끌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찍어 누르고 미워하다 내보네요..
암튼 자기보다 뭔가 위로부터 칭찬을 듣거나 뭔가 우월하면
그사람의 실적과 상관없이 내보내는데요..
상사가 저러니 참 열심히 일한 사람은 고생만하다 나가고
인간이 밥그릇 유지하는 방법이 저리 비열할수가 있을까요..
한풀이를 엄한 사람들에게 하고있다 보네요..
IP : 211.204.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30 4:25 P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명색이 목사 사모인데 참으로 저열하군요.
    하기사 요즘 제대로된 목사가 없는 세상이긴 하죠.
    그러니 그 마누라야 뭐.....

  • 2. dd
    '15.10.30 4:38 PM (175.196.xxx.209)

    사모 수준 하고는....그 교회가 어떤 모습일지 걱정되네요

  • 3. 목사
    '15.10.30 4:44 PM (180.69.xxx.218)

    저희 가계에도 목사 하나 있는데 정말 그 두얼굴 소름 끼칩니다

  • 4. ...
    '15.10.30 4:54 PM (59.187.xxx.229)

    그러는 거 안되는 건데..본인이 가장인지라 그 심정이 이해도 되고..
    사람 사는 거 쉽지 않네요

  • 5. ...
    '15.10.30 5:11 PM (211.252.xxx.11)

    제가 다니는 곳은 소규모라서 재정상황은 그다지 좋지않은데도 어찌 어찌 꾸려지고
    서로서로 모르게 도움주고 특히나 목사님과 사모님이 너무 인품이 좋은분들이라 젊은분들이지만
    존경이 저절로 우러나온답니다..그래서 여길 못떠나고 눌러앉았네요

  • 6. ..
    '15.10.30 6:37 PM (58.140.xxx.249)

    으아. 명색이 남편이 목사인데 와이프가 악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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