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왕’ 영웅이라고? “비정규직 노예처럼 부리는 곳”

영웅만들기 조회수 : 1,089
작성일 : 2015-10-13 03:53:03

청소왕이라고 얼마전까지 난리였는데

명함은 주고 청소도구는 안 주나보다....

상도 주고 하더니만...


=======================


‘청소왕’  영웅이라고? “비정규직 노예처럼 부리는 곳”

MBN 신년기획 ‘희망 일구는 소영웅’ 첫편 청소업체 구자관 대표 구설


A는 “1년 단위로 매년 계약을 갱신했고 연차도 쉬는 토요일에 쓰라고 해 연차를 쓰기는커녕 연차수당도 한번 제대로 못 받아 봤다”며 “작업화를 한 번 사줘봤나, 심지어 청소에 필요한 걸레도 지급하지 않아 기숙사를 나가는 학생들이 버리는 천으로 걸레를 대신했다”고 말했다.

A는 “회사와 명함 업체의 친분 때문에 해준 것으로 안다”며 “그럴 돈이면 청소 도구나 제대로 사주는 게 낫다”고 일침을 가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030

IP : 118.176.xxx.20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08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투자 14:43:55 135
    1825007 이케아 말름 ........ 14:43:00 82
    1825006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ㅜㅜ 14:42:58 115
    1825005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34
    1825004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커피 14:42:42 121
    1825003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6 행복찾아 14:39:25 400
    1825002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6 14:36:26 151
    1825001 장윤정엄마는 3 아니 14:34:54 482
    1825000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8 .. 14:32:00 460
    1824999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3 썬크림 14:31:32 272
    1824998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5 대화 14:30:34 258
    1824997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6 고양이뉴스 14:18:05 193
    1824996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18 ........ 14:16:42 1,039
    1824995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6 ㅇㅇ 14:10:58 719
    1824994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8 .. 14:07:54 473
    1824993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4 .. 14:07:49 968
    1824992 휴그린 샤시는 어떤가요? 3 샤시란 13:59:28 232
    1824991 엄마가 미코 수준 존예이면 아들 눈이 높을까요? 8 13:56:29 1,128
    1824990 콩국수 곁들임 김치? 콩물 브랜드? 9 ㅎㅎㅎ 13:54:19 458
    1824989 닥터지바고 봐요 1 영화 13:52:49 337
    1824988 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 3 한아웃 13:50:57 882
    1824987 작은식당은 정말 하지 마세요. 20 .. 13:50:52 2,535
    1824986 김혜경은 왜 따라다녀요? 30 .. 13:43:26 1,631
    1824985 번개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 3 거래 13:35:51 237
    1824984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관 출신 ..이상한 제안.. 3 13:32:56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