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중앙대학교전형에대해

입시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15-09-10 12:05:05

아이가 과학중점학교라 

 

중앙대학교 탐구영역으로 준비했는데

 

어제 반아이엄마랑통화하다보니

 

그냥 일반전형으로 넣어보는게 낫다라하더라구요.

 

과학중점보다는 과고에서 조금 밀리는아이나 외고, 특목고 아이들 전형이라면서

 

그엄마도 탐구형에서 다빈치 일반전형으로 바꿨다는데

 

탐구는 서류100%로이구

 

일반전형은 70대30이라서  탐구형이 신경안쓰고 좋겠지만은

 

과고 위주로 선발한다니 교과 엄청볼거같아서

 

저도 일반전형으로 넣어야 할까봅니다.

 

그리구 최저있는학교는 합격자 발표가 12월이면서 면접도없던데

 

무조건 최저 맟추면 그안에서 추려내나요?

 

처음입시생이라 제가 더긴장타네요.

 

자소서도 약간은 유치한거같은데 제가 관여하면 문맥이 이상해져버려서

 

아이가써논데로 제출하려했더니 어제통화한 반엄마가 저더러

 

많이 고쳐주고 다듬어주라는데 그렇게하면 배가 산으로가듯이 글이 이상해져버린는데

 

시간도 없는데 고민만깊어집니다.

 

그엄마아들은 2등급안정적이여서 수시6장에 중대를 가장하향으로 넣는지라

 

괜히 솔깃해지네요.

 

작년에 탐구형인데4등급내신에 최저3등급2개 맟춰서 중대붙은 선배들이 많네요.

 

저희아이학교엔...

IP : 221.150.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0 12:30 PM (220.86.xxx.131)

    아들이 과고 졸업하고 신촌에서 대학 다니는데요
    중앙대면 과고생들 극소수입니다.거의 안가요.
    과고생들과 경쟁할 일 없어요.그 전형 넣으세요.과중고면 인문고보다 유리하니까요

  • 2. ...
    '15.9.10 12:33 PM (110.14.xxx.101) - 삭제된댓글

    과고 올해 조기졸업생 20%인가로 제한하고, 의전원에서 의대로 바뀌면서 의대 전형 약간 늘어나고. 이것이 이번 입시에 어찌 작용할까요...원글님 질문에 묻어서 여쭤봐요.... 아주 동떨어진 것 같지는 않아서요

  • 3. ...
    '15.9.10 12:33 PM (110.14.xxx.101)

    과고 올해 조기졸업생 20%인가로 제한하고, 의전원에서 의대로 바뀌면서 의대 정원 약간 늘어나고. 이것이 이번 입시에 어찌 작용할까요...원글님 질문에 묻어서 여쭤봐요.... 아주 동떨어진 것 같지는 않아서요

  • 4. ....
    '15.9.10 12:50 PM (220.86.xxx.131)

    윗님 말씀대로 올해부터는 과고생들 조기졸업이 줄어서 의대 아니면 설포카 가는 학생들만 조졸 가능해요
    그러니 그아래 대학들은 정원이 늘게 되죠.그러니 특기자전형같은거에 과중고생들이 넣으면 유리해요.과고 조졸할 학생들은 설포카 아니면 조졸 안하거든요

  • 5. ...
    '15.9.10 12:51 PM (114.38.xxx.101)

    이렇게 분석까지 하며 입시 준비를 해야 하나요? 정말 힘들군요.

    입시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6. 그동안
    '15.9.10 1:00 PM (221.151.xxx.158) - 삭제된댓글

    자소서를 탐구형에 맞게 준비를 했을텐데
    원서접수중인 지금 고치려면 늦지 않을까요?
    그냥 진행하심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탐구형이 특목고 애들을 염두에 두고 만든 전형 맞지만
    특목고 100%는 아니래요.
    학교 안내책자에는 50:50이라고 적혀 있던데 약간 더 많거나 그 정도거나 그렇겠죠.
    저희애도 중앙대 탐구형 넣어요.
    저의애는 외고고, 사회과학 쪽인데
    아무튼 님네 아이나 저희 아이나 둘 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후덜덜 13:16:28 16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1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7 루이이모 13:11:13 291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46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19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05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38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3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6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35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55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09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2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7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3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5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199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27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2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4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1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66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