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2직장

직장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15-08-28 10:48:37
열심히 살다보니 제나이50중반이되었네요!
젊어서는 미용에일을 하다고 3년전에 용인으로 이사오면서 모든일 다접고 ....
일하던 사람이 3년을 놀다보니 ....지금다시일하려니 막막하네요
미용쪽은 접어야할것같네요.  나이가많아 취업은힘들고.  
이나이에 큰돈들어 개업하자니 힘들고....
젊어서부터 내가벌어 쓰다보니 남편에게 계속손벌리는게 쉽지가않네요..
고민끝에 일은꼭필요하구 했어 학교식당에서 일을할려는데....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아시는분 좋은조언부탁드립니다



IP : 183.99.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식당은
    '15.8.28 10:57 AM (218.235.xxx.111)

    교육청 에서 알아보면 있어요
    홈피 찾다가 모르겠으면, 교육청에 전화해서 학교식당일 찾으려고 한다
    어디서 찾을까..하고 물어보시구요

    근데 50중반을 조리사로 써줄지는 의문이네요..

    차라리 하던 미용일을 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요.

  • 2. ....
    '15.8.28 1:37 PM (211.172.xxx.248)

    식당보다야 미용이 낫죠...
    큰돈들여 개업하지 말고 최소한으로 해서 박리다매하심 어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2 wii 22:09:02 52
1787390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1 ㅎㅎ 22:07:42 111
1787389 얼굴비대칭 2 좌우 22:07:20 113
1787388 비문증 ........ 22:00:57 154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2 요거트 22:00:47 102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78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5 ……… 21:55:25 336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6 ㄱㄴㄷ 21:55:06 301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88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310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577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716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33 퇴직연금 21:36:56 1,742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1 ... 21:36:29 440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1,006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622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4 21:26:01 335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629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891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8 21:17:40 2,016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57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427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4 ㅇㅇ 21:08:23 1,500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1 ,,,,,,.. 21:05:22 2,543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4 봄봄 21:05:21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