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동여행 맛집,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

...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15-08-10 17:59:05

안동 하회마을 갈껀데요. 맛집 이랑 관광지좀 추천 부탁드려요.

 

안동 먹거리는 헛제사밥 간고등어 안동 찜닭 있다는데

다 거기서 거기일듯 한데 매일 먹었던 평범한 맛 같은

몬가 다른게 있나요?

아님 어디가 맛있나요?

IP : 210.121.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8.10 6:18 PM (110.70.xxx.9)

    제삿밥은 현지사람들도 맛없어한다고 ㅎㅎ

    도산서원인가? 거기도 좋다하고
    전 저녁에 원령댐인가? 갔는데 나무 많고 조명에
    거기 운치있고 좋더라고요
    걷기 이뻤어요.

    한우도 괜찮고요
    풍기쪽 인삼사오셔도 좋고요
    부석사 가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 2. ##
    '15.8.10 6:46 PM (118.220.xxx.166)

    하회마을 안 식당가에서 먹었는데 맛있던데요?
    고등어구이정식 아침식사로...
    부석사 가는길 묵밥집도 나쁘지않았구요.
    기본맛은 하는 고장같았어요.
    찜닭은 시장 안 유명한 집서 먹었는데
    많이 달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비슷한 맛인듯

  • 3. 저도
    '15.8.10 6:50 PM (61.79.xxx.56)

    하회마을 근처 식당가에 아무 집이나 들어가서 먹었는데
    아마 찜닭을 먹었을거예요.
    괜찮았어요.

  • 4. ...
    '15.8.10 7:27 PM (180.229.xxx.175)

    역앞에 간고등어집들 많아요...
    저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 5. 고정점넷
    '15.8.10 8:08 PM (183.98.xxx.33)

    옥야식당 어떠세요? 선지 들어간 육개장 경상도식 해장국
    그리고 안동은 소 유명해요 한우 드세요
    맘모스 빵집이랄

  • 6. 안동
    '15.8.11 5:40 AM (180.92.xxx.48)

    아련한...추억을 담아...추천합니다.

    ㅇ볼거리
    1. 하회마을 바로 옆 병산서원 - 개인적으로 하회마을보다 병산서원을 더 좋아합니다.
    2. 봉정사 - 기억에 영국여왕님도 다녀가셨지 싶어요. 아주 좋습니다.
    3. 영주 부석사 - 안동에서 1시간 이상 거리에 있으며 가을에 가장 아름답더군요. 입구의 은행....날아갈 듯한 부석....모두 좋습니다.
    4. 소수서원 - 부석사 가는 길에 있습니다. 애기들 교육에도 좋을 것입니다.
    5. 도산서원 - 보실만 하구요. 도산서원 가는 길에 온혜온청이던가....온천이 있는데 시설은 낙후했지만 물 깨끗하고 진짜..좋은 온천입니다.
    6. 안동댐도 볼만합니다. 안동댐 들어가는 입구에 안동 간고등어집...대개 다 맛있습니다.

    ㅇ먹거리
    1. 안동은 쇠고기가 참 맛있는 곳입니다. 대도시 고기랑 비교가 안 되지요. 시내 한우전문점에서 드시면 탄복하실 듯....
    2. 구시장 전체가 찜닭골목입니다. 구시장 입구에 주차하시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식성이 달라서 추천하는 식당은 다...다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2 06:36:29 65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 . 06:35:10 133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105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2 ..... 06:16:17 194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783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2,038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20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1,029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67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008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412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91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2 ... 02:48:06 680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4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73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809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50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004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95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36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520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47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72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221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