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바닷가에 갈때

궁금 조회수 : 1,623
작성일 : 2015-07-27 13:48:21

초딩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에 가려고 하는데요

바닷가에도 갈 일정이라

챙길짐들이 많아지네요

 

수영복에 남편은 튜브랑 보트까지 가지고 가자고 전기펌프까지 사다놓네요...--;

거기다가 아이들 구명조끼까지 챙기래요..헐

물론 가지고 가면 재밌게 놀기야 하겠지만

이렇게 이고지고 잔뜩 가지고 가야하는건지

저는 그냥 수영복만 가지고 가서 얕은데서 대충 놀면되겠지 생각했거든요

 

가신분들 어떻게 준비해서 가셨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36.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7 1:56 PM (106.247.xxx.78)

    튜브는 해수욕장에서 빌리세요. 아니 보트까지 어덯게 다 이고가요????

  • 2. ..
    '15.7.27 2:09 PM (110.70.xxx.232)

    배 타고 가시나요? 그럼 차를 가져가니 다 싸짊어 가도 되죠
    구명조끼랑 튜브 둘중 하나만 갖고 가세요
    구명조끼가 부피가 있으니 튜브가 낫죠

  • 3. 00
    '15.7.27 2:09 PM (121.189.xxx.50)

    파도 치는 해수욕장 넘넘 재밌습니다. 한여름 제주여행 올 기회 많지 않고 렌트카 타고 다녀 이동 쉬우면 적당히? 가져가는것도 괜찮아요..보트는 바람빼면 작아지는건가요? 이건 빌리기나 넘 비쌀테니ㅠㅠ....
    대여비 튜브는 5천원-만원정도이고 초등 고학년이면 제대로 파도치는 바다에서 튜브타기 완전 신나요..

  • 4. ..
    '15.7.27 2:18 PM (121.141.xxx.230)

    솔직히 다 필요한거긴해요... 차량되신다면 가져가보세요~ 안되면 최소한만 ~~

  • 5. 전기 펌프 ㅠㅠ
    '15.7.27 2:22 PM (180.230.xxx.90)

    해수욕장 튜브 임대하는 곳에서 몇 천원이면 공기 다 넣어 줍니다. 그리고 파도타기 하실거면 구명조끼도 필요하죠. 제주 바다 정말 좋아요. 중문은 파도가 너무 세니 곽지나 협재, 금릉이 좋아요.

  • 6. ..
    '15.7.27 2:37 PM (211.36.xxx.1)

    저희는 다 가서 빌렷어요..짐에 치여 힘들어요 여행가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3 곽상언 노정연 오늘 노무현추도식 안왔나요? 궁금 21:25:21 45
1812812 멋진 신세계는 넷플도 라이브?본방 하는가요 1 ... 21:22:39 71
1812811 요즘 새댁들은 Ddd 21:22:29 87
1812810 김진애 이 사람 왜 이래요? 3 아니 21:21:49 208
1812809 친정엄마가 명절당일에 돌아가시고 친정아버지 살아계시고 1 21:20:59 201
1812808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아 입닫아라 4 악의축 21:17:42 236
1812807 스벅 사람 없네요 진짜 ㅋㅋ 7 .. 21:11:18 657
1812806 변색:김용남 4 ㄱㄴ 21:09:34 215
1812805 유산균먹으니 화장실을 더 잘 가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2 신기 21:05:26 307
1812804 광화문쪽 스벅인데... 13 지금 21:04:47 949
1812803 노무현 전대통령님 왜 스스로 가셨나요??? 15 이유궁금 21:01:16 711
1812802 장거리비행인데 6 궁금 20:54:07 464
1812801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는 견디고 평안을 찾기에 1 ... 20:50:20 594
1812800 김용남이 민주당 전체 선거까지 말아먹겠네요 17 ㅇㅇ 20:50:01 508
1812799 우울증에 우쿨렐레 참 좋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해 봐요. 4 20:47:42 464
1812798 친절한 당신에게 2 ㅇㅇ 20:44:18 308
1812797 김용남…동생"정치할 사람이라며 차명으로 다 해".. 18 ㅇㅇ 20:40:57 891
1812796 요리 가르쳐 달라더니 안함 8 퇴직 남편요.. 20:28:15 1,040
1812795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7 20:18:39 732
1812794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4 .. 20:18:20 1,281
1812793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7 ... 20:17:17 818
1812792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30 다모앙펌 20:16:00 1,464
1812791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4 .. 20:07:47 474
1812790 Mbc뉴스에 82 출연 26 엠비씨 20:07:37 2,211
1812789 함께 걷는 커플들 젊은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2 코흐 20:06:27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