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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미워요

rf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5-06-26 21:57:14
네 .. 물론 사랑하죠 아주 많이요근데 미워요 겨우 다섯살백이 딸아이가요 .. 제 마음은 요새 지옥입니다네.. 아직 애기니까 말안듣는거 당연하죠.. 근데 그 정도가 요즘 너무 심해요 아이가 첫아이고 저도 서투른 엄마이다 보니 매일 투닥투닥아이와 다투고 삐지고 울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요 요즘.딸아이 상처 안받게 하고싶죠.. 유치원 갔을동안 각오에 각오를 해요 정말 화 안내고 잘해줘야지 현명해야지.. 근데 닥치면 그게 잘 안되요 막 화내구 가끔 폭발하면 등짝도 때리고 꿀밤도 때리고.. ㅠㅠ 아이 재우면서도 미운 마음이 가시지 않아.. 내가 왜이러나 미쳤나 싶어서 자책하다가 .. 정말 애미가 이럴수 있나 싶어서.. 물어보고 싶어서 글써요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아요
IP : 124.49.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5.6.27 1:26 AM (112.152.xxx.10)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세요? 아님 시댁에서 속썪이진 않으신지....
    낮엔 밉다가도 자는모습보면 안쓰럽고 미안하고 이렇게 이쁜애를 왜 미워했나 싶어지던데 계속 밉다고 하시니 혹시 원글이 신변에 문제가 있으신건 아니신지 조심스럽게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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