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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 조회수 : 754
작성일 : 2015-06-25 00:33:01
기숙사에 있는 아이예요좀전에 전화가 와서 ""엄마 입안이 헐었을때 어떻해요.."라고 묻네요요즘 시험이라 많이 피곤한가 봐요곁에서 돌봐주지 못해 미안해 지는 밤이예요힘들다고 하지 않고 잘 견뎌주는 아이한테 고맙구..선행 많이 못해 준것도 미안하구.그래서 아이가 더 힘든것 같아 미안해요저 역시 불안해요하지만 아이를 믿고 기다려 줄려구요그냥 여기다 넋두리 해 보네요
IP : 114.206.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5.6.25 12:59 AM (58.65.xxx.32) - 삭제된댓글

    아이도 그렇게 단단해져 가는 거예요
    안쓰럽지만, 기특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_^

  • 2. 그맘알듯
    '15.6.25 1:18 AM (173.180.xxx.1)

    우리딸 외국대학 기숙사생활요.
    아프다고하면서 한국음식 먹고싶다고
    연락오면 가슴이 무너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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