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일 : 2015-06-25 00:33:01
1946438
기숙사에 있는 아이예요좀전에 전화가 와서 ""엄마 입안이 헐었을때 어떻해요.."라고 묻네요요즘 시험이라 많이 피곤한가 봐요곁에서 돌봐주지 못해 미안해 지는 밤이예요힘들다고 하지 않고 잘 견뎌주는 아이한테 고맙구..선행 많이 못해 준것도 미안하구.그래서 아이가 더 힘든것 같아 미안해요저 역시 불안해요하지만 아이를 믿고 기다려 줄려구요그냥 여기다 넋두리 해 보네요
IP : 114.206.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15.6.25 12:59 AM
(58.65.xxx.32)
-
삭제된댓글
아이도 그렇게 단단해져 가는 거예요
안쓰럽지만, 기특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_^
2. 그맘알듯
'15.6.25 1:18 AM
(173.180.xxx.1)
우리딸 외국대학 기숙사생활요.
아프다고하면서 한국음식 먹고싶다고
연락오면 가슴이 무너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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