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품건조기 쓰시는 분 있으세요?

... 조회수 : 3,250
작성일 : 2015-01-10 11:06:23
식품 건조기가 눈에 들어 오길래.. 
자꾸 사고 싶어요. 
이거 사서 과일 말려서 먹으면 
스낵,과자 같은 간식을 좀 덜 먹으려나요?

아님 이것도 당도가 엄청난데 자꾸 먹게 되서 
살 찔까 겁나기도 하고.. 
애들 있는 집은 아니고요. 

유용한지 싶기도 하고..
이거 가지고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해요.. 
또 물론 많이 쓰면 전기료 많이 나오겠지만..
부담 스럽게 많이 나오는건지 싶기도 하고요.. 
IP : 39.119.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0 11:15 AM (1.246.xxx.108)

    사놓으니 별로 안써요

  • 2. ...
    '15.1.10 11:17 AM (39.119.xxx.185)

    아, 그렇군요.. 저도 사실 이걸 좀 우려했어요.

  • 3. Drim
    '15.1.10 11:19 AM (1.230.xxx.11)

    아이없는집은 별로같아요
    저희는 아이가 어리고 알러지도 있어서 잘사용합니다
    어제도 감한박스사서 다말렸어요
    시댁.친정한봉지씩 드리면 남는것도 별로없네요
    가을에 무말리고 여름에 호박말리고 합니다

  • 4. 꼬마버스타요
    '15.1.10 11:21 AM (223.62.xxx.242)

    쓰기 나름일거예요^^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 4단짜리 아이가 어릴때라 아이 간식용으로는 안 쓰고, 강아지 간식용으로 말리기도하고 과일 말려서 제가 먹기도 했는데...
    집안일 육아 회사일...건조기 쓰는것도 피곤해서 쳐박아둔지 4년...엄마가 쓰신다고 가져가시더니 2주에 한번 오실때마다 사과,배,감,바나나 말려서 챙겨주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앉은자리서 뚝딱^^ 그래도 슬라이스상태라 사과 1개 먹은셈이에요. 저희는 과자종류는 거의 안 먹어서 이걸로 살찌는건 모르겠구요. 주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찌네요 ㅎ

  • 5. 애 있는집
    '15.1.10 11:21 AM (223.62.xxx.6)

    아기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과, 배, 감, 고구마같은거 말려먹여요
    또 친정어머니도 많이 쓰세요
    고추부각, 가지말리기때도
    근데 애가 없다면,,굳이 그다지..머하러 말려서까지 먹을까 싶기도해요
    전기세는 부담스럽게까진 나오지않아요

  • 6. ...
    '15.1.10 11:47 AM (59.0.xxx.217)

    10년 넘게 잘 쓰고 있어요.
    요굴트도 만들고....넘 좋아요.

    리큅 십년 전에 공구로 싸게 사서 요긴하게 씁니다.

    뭐 날마다 쓰는 물건은 아니더라도 있으면 돟아요.
    사단짜리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육단으로 샀지만 육단 써 본 적 없어요.

  • 7. ...
    '15.1.10 11:47 AM (59.0.xxx.217)

    요구르트.

  • 8. 수년전에 산
    '15.1.10 11:59 AM (220.75.xxx.102)

    엔유씨 건조기 있어요.
    주로 고구마말랭이, 감말랭이 등에 이용했어요.
    지금은 창고에 넣어뒀는데, 얼마전 홈쇼핑 보고 다시 필받아서 꺼내서 나물(호박 등등) 말려볼까 싶어요.
    하도 냉장고에서 물러져서 버리는 야채가 많아서요.
    대파, 호박, 무 말랭이 등 만들어보려고요.

  • 9. 말리는게 보통일이 아니예요.
    '15.1.10 12:29 PM (175.119.xxx.159)

    걍 말리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다듬고 썰어서 말려야 하는거라...
    수고대비 너무 수확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구요. 두껍게 썰면 또 잘 안마르구요.

  • 10. 쓰기 나름
    '15.1.10 4:20 PM (121.166.xxx.120)

    목적의식이 분명하면 유용하게 쓰실 것이고, 그냥 호기심에 쓰실 거면 제가 갖고 있는 것 저렴하게 팔고 싶네요.

    전 작은 거 하나 사서 쓰다가 용량이 모자라서 리큅 큰걸로 구입했거든요.

    우선 표고 버섯 말리구요. 호박 말려두고요.

    고구마 구워서 말랭이 해두고 냉동에 넣었다가 필요할 때 마다 먹구요.

    무 말랭이 하고, 시래기 말리고, 등등

    홈쇼핑에서 하는 모든 음식들을 다 하지는 않지만 제가 필요한 것에는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본인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시고 구입하시면 될 듯.

    남의 의견은 별로 필요치 않아요.

    개인 성향이 천차만별이니까

  • 11. ...
    '15.1.10 4:51 PM (39.119.xxx.185)

    답변 감사합니다. 주방기구는 사실 사놓고 그냥 안쓰는것도 많은데..
    스낵이나 과자 먹고 싶은걸 버섯이나 사과, 고구마 말려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이기도 하고..
    또 말려서 먹으면 과식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 06:37:46 53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71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샤오미 06:36:08 88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427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810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327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822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617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817
1788525 10년 전세후 9 ... 01:49:04 1,345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5 김밥 01:31:31 2,148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724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541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791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6 00:50:12 3,133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878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38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838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0 도움이.. 00:37:11 3,213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106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125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712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3,753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5 ........ 00:25:09 1,556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8 .. 00:23:28 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