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수 망한것 같아요...;;;

쌍수 조회수 : 12,494
작성일 : 2015-01-09 17:39:57

40대중반 사진찍은 것 보고 충격 먹고 쌍수를 했는데요

기존에 쌍꺼풀이 있었는데 눈꺼풀이 내려서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상태여서 잘라내고 수술을 했는데 지금 5달이 되어가는데도

이쁘게 자리잡지 않네요

라인은 두꺼운 체로 있고 눈두덩이는 지방을 덜 뻈는지

약간 불룩하게 되어있는데 이거 괜찮아 질까요?

원래 붓기가 잘 안빠지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아무리 거울을 들여다 봐도 이뻐질 기미가 안보이고

화난 사람 같아요

이게 회복 될까요? 시간되면 좋아진다고 하지만

분명 우리가 가끔 볼때 쌍수가 거북살 스러운

사람도 보잖아요

바로 그사람이 내가 될줄이야.....;;;;

성형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ㅋㅋ

아가씨때나 여태 살아오면서 못생겼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내가 아주 못생겼구나

싶어요

눈이 아주 중요하네요...

IP : 180.71.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9 5:48 PM (125.187.xxx.101)

    울 이모가 이쁜 눈을 수술해서 싸나워 보이더라구요.. 눈이 참 중요해요..- -

  • 2. ---
    '15.1.9 5:59 PM (87.179.xxx.154)

    쌍수라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너무 입 거세게 들려요;

  • 3. 체질따라
    '15.1.9 6:09 PM (175.195.xxx.27)

    자리 못잡는 사람들은 2년도 가더라구요..2년 지나도 어색하긴 한데 사진찍으면 선명하니 이쁘게 나오던데요..
    이왕한거 이쁘게 자리잡게 기다리셔요^^

  • 4. 절개법으로
    '15.1.9 6:10 PM (110.11.xxx.43)

    하신 거죠??

    아무래도 절개로 하면 진하게 되서 눈 부릅뜨고 있는걸로 보이긴 하더라구요

    제 주위에 5년 넘어도 부릅뜨고 있어요...

    확실히 쌍거풀은 매몰법이 이쁜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간 지나면 나아 지겠죠..

    눈 지방이 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전 눈지방이 30 후반인데 다 빠져서 늙어 보이네요
    눈커풀 지방 이식 하고 싶네요

  • 5. ..
    '15.1.9 6:11 PM (114.206.xxx.171)

    젊은 애들은 반년이면 자리 잡아도 연세 있는 사람은 일년도 더 가야 자리 잡아요.
    아직 절망은 금물.

  • 6. ,,
    '15.1.9 6:26 PM (122.32.xxx.19)

    20때했을때 한동안 부릅뜬다고 혼나고 지금은 자리잡아 자연산인줄아네요 그런데 짝눈 ㅠ 이참에 살빼고 저녁 몇시이후로 수분까지 금하면 아마 붓기빨리빠질듯요

  • 7. ....
    '15.1.9 6:59 PM (116.123.xxx.237)

    글쎄요
    40 넘어 수술하니 자리잡는데 오래 걸리고
    이쁘게 잘 안되더군요

  • 8. --
    '15.1.9 7:10 PM (1.235.xxx.63) - 삭제된댓글

    조금 더 지켜보세요. 저는 2년 넘게 걸려서 자리잡았아요.
    절개로 한데다가 지방제거해도 붓기가 잘 안빠지는 케이스라 더더욱
    지금 5년차 인데요. 처음본분들으 자연산인줄 알거나 예전 제눈 아는 지인들 병원소개 해달라 정도로
    자리 잡혔네요....시간이 흐르면 나이가 있으시면 매몰보다 절개가 훨 낫더군요

  • 9. ..
    '15.1.10 3:32 PM (211.224.xxx.178)

    전문의한테 한거죠? 그러면 쌍수는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아무리 잘못돼도 시간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러워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0 삼계탕 공장 엄청나네요 띠용 11:03:59 27
1788079 민주당 원내대표 뽑을 사람이 없네요 1 짱나 11:00:35 54
1788078 서울가요~ 롱패딩 입어야 할까요? 3 고민 10:56:19 245
1788077 친정엄마랑 요즘 연락 안하는데요 1 나르엄마 10:53:49 245
1788076 지금 서울날씨 어때요 2 ㅁㅁ 10:51:30 313
1788075 버스정류장 10대 여학생에 '강제 입맞춤'한 중국인…징역 2년 .. 4 .... 10:38:12 933
1788074 (속보)폭삭 속았수다의 ' 학 c`" 기원을 찾다 2 ㅇㅇ 10:32:27 888
1788073 현대자동차노조ㅡ쌤통이라는 댓글들 8 노동자 10:31:36 636
1788072 급질)돌잔치 의상질문 3 돌잔치 10:28:02 227
1788071 모다모다 물염색약 써보신 분 염색 10:27:21 134
1788070 차량에 상비해두는 간식 있나요 6 ㅇㅇ 10:27:12 512
1788069 공부못하는 예비고등아이 진학상담은 어디서 하나요? 13 ㅁㅁ 10:24:35 293
1788068 전 염색 못하는 이유가 9 10:22:47 985
1788067 슬로우쿠커는 끓지는 않나요? 2 부자되다 10:22:42 313
1788066 60대 패딩 흰바지는 어디서 살까요? 5 ... 10:21:36 413
1788065 반전세 도움 좀 2 망고 10:21:06 235
1788064 손태영 13 .. 10:10:37 1,603
1788063 한동훈 당게 껀을 조작 감사한거 이호선이 인정했네요 10 한동훈 10:10:05 536
1788062 얼죽아의 민족 17 ㅇㅇ 10:00:47 1,153
1788061 당신의 안위를 위협하는 ai. 18 .. 09:55:13 1,565
1788060 오늘 우리 집 커피 맛 5 재미있는 09:54:57 1,157
1788059 이번 이혼숙려… 딸넷엄마와 남편 회차… 9 이혼숙려 09:51:45 1,998
1788058 이불 아래 깔았을 뿐인데… ‘비접촉 AI’가 생명 지킴이로 4 09:45:12 1,769
1788057 상생페이백 지원은 카드사별로 다 해야 4 ㅇㅇㅇ 09:44:57 510
1788056 전체염색 1 결혼 09:44:51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