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남친에게 연락해보고 싶을때 할만한 딴짓?

싱글싱글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14-12-07 13:31:34
뭐가있을까요? 일단 2시에 영화보고 올거예요...

주말이 부담스럽네요. 근처에 온통 같이 다녔던 곳 투성이.....
전화번호부에 번호도 일단 지웠고요
목록도 지웠고..

전화도 어디 숨겨둘까요.
IP : 121.160.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irlsara
    '14.12.7 1:35 PM (70.192.xxx.39)

    그냥 시원하게 연락 한번 해보세요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구요

  • 2. ..
    '14.12.7 1:38 PM (121.157.xxx.75)

    헤어질 이유가 확실히 있었다면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다음주부턴 주말에 여행 계획하시던지.. 혹시 자격증 따고 싶은거 없으세요??
    경험상 학원 바쁘게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최고더라는-_-
    그러면서 자격증까지 딸수있으면 좋잖아요;

  • 3. ...
    '14.12.7 1:43 PM (121.176.xxx.156)

    구남친, 요즘 맘에 들어오기 시작한 풋풋한 여자분과 약속 장소에 나가기 전 카톡으로 알콩거리고 있는 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 잊어졌어요.

  • 4. ...
    '14.12.7 1:47 PM (1.241.xxx.162)

    운동 다니고 마사지샵 다니고 정말 생각날만큼 열심히 가꾸고 알차게 보내겠어요
    그럼 어느덧 잊혀지고 이쁜 나만 남아요....그렇게 보내니 시간만 허비한것 같은 허무함은 없더라구요

  • 5. ....
    '14.12.7 1:47 PM (115.126.xxx.100)

    정신이 쏙 빠지게 재밌는 미드나 일드, 예능프로그램 하나 쭉~~~이어서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7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1 llllll.. 20:32:19 40
1796416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1 .. 20:31:59 76
1796415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파마 20:31:42 59
1796414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 20:30:26 96
1796413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2 Aa 20:23:17 199
1796412 시댁과 설거지 5 20:21:30 547
1796411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6 천만감독돠세.. 20:16:54 1,385
1796410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20 ... 20:15:09 648
1796409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4 ㅇㅇ 20:14:15 659
1796408 냉이 어디서 사세요? 4 냉이 20:11:05 305
1796407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2 ... 20:10:26 522
1796406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3 20:09:46 338
1796405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302
1796404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9 ㅣㄷㄱㅈ 19:57:52 1,115
1796403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3 ooo 19:56:57 467
1796402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2 ㅇㅇ 19:56:19 1,403
1796401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32 시댁 19:55:01 2,091
1796400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283
1796399 수건 교체주기는? 11 ..... 19:53:32 768
1796398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7 어아아 19:49:33 713
1796397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289
1796396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5 ㆍㆍ 19:45:39 1,447
1796395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7 드디어 19:45:27 1,050
1796394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13 ㅇㅇ 19:44:30 1,255
1796393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31 손님 19:42:47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