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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방법 물어보아요.

ㅁㄴㅇ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4-12-07 00:02:04

아이가 쥬니어 toefl 지문을 읽고 아래 문제 풀기하는데요, 단어외우기 떄문에 싸웠어요.

저는 쭉 읽고 모르는 단어 대강 줄친후, 뜻찾고,   다시읽어 보고 답찾기

남편은 단어 몰라도 읽어보고 유추해서 답찾는데요.

어느것이 맞나요? 서로 각자 방식이 맞다고 싸웠어요. 단어는 외우는게 아니고 이해하는거라 하고,

전 단어외어야 한다고 하면서  애를 두고 싸웠네요.

남편 방법으로 하면 모르는 단어가 군데군데 있음 , 앞뒤 내용이 정확히 이해가 안되   잘 모르겠더라구요.

조언좀 주세요.

IP : 116.40.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들푸들해
    '14.12.7 12:06 AM (175.209.xxx.94)

    원서 읽는 연습할때에는 단어 정확히 모르더라도 문맥상 유추해서 읽는 버릇을 들이는게 낫습니다. 모든 단어를 다 알순 없는것이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추해가며 읽는 버릇을 들여야 한글 읽는것처럼 원서던 신문이던 텍스트북이던 술술 읽을수 있습니다. 물론 단어공부는 또 따로 하는게 중요하겠지요 라이팅을 위해서.

  • 2. como
    '14.12.7 12:11 AM (116.40.xxx.132)

    책은 유추하고, 토플책이나 문제집 지문은요? 어쩌나요? 모르는 단어들...안외우고 그냥 넘어가도 되나요?
    문제만 풀고 넘어가요?

  • 3. 저의 방법은
    '14.12.7 12:12 AM (218.153.xxx.5)

    문제 지문, 신문 기사 같은 단문은 단어 찾아가며 꼼꼼하게,

    소설 같은 건 단어 몰라도 유추해가며 쭉쭉 많은 양을 읽어낼 것...

  • 4. 저도
    '14.12.7 1:26 AM (115.69.xxx.148)

    유추하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문맥파악으로 그 내용전체를 파악하는데요.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은게 문맥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초중학생때 외우는 단어들은 실생활 기본단어들이 많아 단어를 간과해서는 안되지만 집착하는 방법도 좋지않다고 봐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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