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강 껍질에 하얗게 곰팡이가 군데군데 피었으면

흑흑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14-12-03 16:30:00
껍질을 벗기고 먹어도 될까요?

냉장고 한 일주일 있었는데 (물로 한 번 씻어서)
꺼내보니 곰팡이가 살고있더라구요..
아까운데.. 버려야 하나요?
IP : 14.34.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3 4:31 PM (39.121.xxx.28)

    생각은 곰팡이 피거나 썩으면 그냥 버려야한대요.
    간에 엄청 안좋답니다.

  • 2. 버리세요
    '14.12.3 4:36 PM (112.186.xxx.156)

    그런게 다 건강을 해치는 거예요.

  • 3. wjeh
    '14.12.3 4:49 PM (175.209.xxx.41)

    이 게시판에서 읽었던 내용인데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생강 곰팡이 얘기가 나왔었대요. 도려내고 먹어도 곰팡이가 다 퍼져 있다네요. 눈에 안 보여도. 문젠 그 곰팡이가 발암 물질이라고 했나... 뭐, 그랬던 것 같아요. 한번 검색해 보세요.

  • 4. 맞아요
    '14.12.3 5:27 PM (110.14.xxx.183)

    저도 봤어요
    그거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생강 곰팡이가 위험해서 사람이 죽는 내용이었어요
    우서워요
    꼭 버리세요
    아깝단 생각 마시고~~

  • 5. 맞아요
    '14.12.3 5:28 PM (110.14.xxx.183)

    에궁 무서워요입니다

  • 6. 생강
    '14.12.3 6:28 PM (175.201.xxx.48)

    생강은 상한 것 절대 먹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곰팡이 핀 것 아까워서 깎아내고 보기엔 멀쩡한 살 부분만 복용한 사람이 간이 다 망가져서 죽은 경우 방송에서 봤어요. 더구나 간은 말기까지 가도 증상이 둔하기 때문에 간이 다 손상된 것도 모르고 갑자기 돌연사하기도 한다더군요. 그래서 간암만 해도 증상 못 느꼈다가 좀 피곤해서 병원 갔더니 감암 말기 판정 받는 경우도 많다잖아요. 그 방송 보고 생강은 조금만 이상해도 다 버려야겠구나 했어요.

  • 7. 생강차도
    '14.12.3 7:54 PM (118.91.xxx.51)

    함부로 먹어선 안되겠다싶어요. 원재료의
    상태가 어떤지 알수없으니까요.

  • 8.
    '14.12.6 3:40 PM (14.34.xxx.96)

    조언 감사드립니다 ㅜㅜ 다 버릴께요
    82여러분들 사랑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홍준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땐 범죄자 천국 될 것&.. ..... 04:19:36 13
1825850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457
1825849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560
1825848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994
1825847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629
1825846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880
1825845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5 장마시러 01:00:49 1,051
1825844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770
1825843 잠이 안와요 5 ... 00:59:45 1,002
1825842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406
1825841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4 고맙습니다,.. 00:54:36 1,762
1825840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404
1825839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17
1825838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5 ㅇㅇ 00:35:01 1,755
1825837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85
1825836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965
1825835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731
1825834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420
1825833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265
1825832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919
1825831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549
1825830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981
1825829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532
1825828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99
1825827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