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살 4살 아이데리고 갈만한 해외 여행 추천 부탁 드려요

여행지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4-11-21 12:07:31

진짜 욕하실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 아이들을 데리고

따뜻하고 비행시간 아주 짧고(세부 4시간도 힘들었어요ㅠ.ㅠ) 가격 저렴한 곳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휴양지로요

오키나와가 가깝긴 한데 12월이면 추울거 같고

사이판도 비행시간이 4시간이고

제주도는 얼마전에 다녀왔어요

없겠죠?

IP : 112.214.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1.21 12:08 PM (59.13.xxx.151)

    대만컨딩정도?밖에 안남네요.

  • 2. 하이
    '14.11.21 12:11 PM (220.76.xxx.94)

    아이좀더크면 가세요 비행기에서 아이가지겨운지 자꾸울어서 민폐끼치고
    달래도안그치고 뭐하자는것인지 지새끼저나이쁘지 정말 미칠번했어요
    동남아 갔다오는데

  • 3. ㅇㅇ
    '14.11.21 12:12 PM (59.13.xxx.151)

    근데 컨딩은 접근성이 별로 안좋네요..타이베이에서 버스로 2시간 30분 거리

  • 4. 저는
    '14.11.21 12:21 PM (39.7.xxx.183)

    괌 괜찮았어요

  • 5. 그나마 괌
    '14.11.21 12:24 PM (116.41.xxx.233)

    괌 추천하려고 했더니 세부4시간도 힘들었다 하시면 생각나는 곳이 없어요..
    괌도 4시간걸리고 저가항공은 오전비행기도 있고..워낙에 어린이동반으로 많이 가는 곳이라 뱅기타면 꼬맹이들 정말 많아요..
    단점은 호텔들이 그닥 저렴하지 않은거??

  • 6. ......
    '14.11.21 12:51 PM (210.223.xxx.26)

    그 또래 꼬마들은 디즈니랜드도 별로고 외국이나 국내나 별 차이가 없어요. 누리는게...
    괜히 고생만 시키는 거죠.

    글고 비행거리 짧으면 다 추운데 밖에 없구요.

  • 7. ...
    '14.11.21 2:12 PM (110.9.xxx.122)

    네살, 두살이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가 휴양지 밖에는 없는데, 괌,세부는 너무 멀다 하시니 딱히 갈데가 없네요. 더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은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가면 기억도 못하고 고생만 하구요. 그나마 괜찮은게 괌이나 사이판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 8. 원글이
    '14.11.21 2:25 PM (211.36.xxx.104)

    댓글 감사해요 ㅋㅋ
    없다는 거죠?
    저도 글 올리고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81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50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8 ㅇㅇ 10:07:19 123
1808696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498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8 . . .a.. 09:57:55 440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0 .. 09:52:51 1,616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304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704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8 .. 09:44:13 857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8 꽃여조 09:40:22 611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684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62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1 궁금 09:34:20 372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409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76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20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09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4 지긋지긋 09:07:11 1,388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21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56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21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59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82
180867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93
180867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