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 가보니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

투표소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11-08-24 11:04:55

   라면 사러 마트갔다가  투표소장이 있어서 구경하니까

  한명도 없다가 나중에 나이드신 남자분과 잠옷차림에 젊은 남자분 봤어요

 

 

   어느 할머니가 하는 말이 빨리 투표하라고 해서 빨리 했다고 합니다.

 

  오후 투표율이 낮을 것 같네요

IP : 123.109.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mon
    '11.8.24 11:06 AM (211.41.xxx.93)

    엥 울동네는 줄서있어서 놀랬어요
    전 첨 투표해봐요

  • '11.8.24 11:07 AM (211.196.xxx.39)

    투표하셨어요?

  • 투표하지 맙시다
    '11.8.24 11:07 AM (119.70.xxx.201)

    헉 윗님 투표 하셨어요? ㅠㅠ

  • 2. sandra
    '11.8.24 11:07 AM (27.115.xxx.220)

    어느동네신데요?

  • 3. 투표장
    '11.8.24 11:09 AM (123.109.xxx.209)

    저는 광진구입니다. 전 투표하지 않아요

  • 4. lemon
    '11.8.24 11:12 AM (211.41.xxx.93)

    전 중계동이요

  • 5. ..
    '11.8.24 11:17 AM (180.231.xxx.67)

    어떤투푠지도 모르고 한나라당이면 무조건 투표하는 노인분들
    말고도 진짜로 투표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 6. 한나라당이
    '11.8.24 11:41 AM (182.209.xxx.241)

    평소에 저런 말을 자주 하나요?
    그렇지 않다면... 액면 그대로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연애든 사회생활이든) 그럴수 있습니다.

    서로가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만 얘기하는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만 받고싶다는 얘기와 같은건데
    아마도 어제 말다툼에서 원글님의 이해해주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다가
    그렇게 안되어 실망해서 나온 말일수도 있고요..

    그걸 이해할수 있고 헤어지기 싫다면...
    "어제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나도 힘들어서 그랬어. 기분 빨리 풀렸음 좋겠다"
    정도의 답장한번 줘도 좋을거 같고...

    이해도 안되고 헤어져도 상관없을 정도의 차가운 마음이라면...
    "그래 알았어. 기분 나아지면 전화주길 바래"
    라고 해서 선택의 짐(?)을 남자에게 넘기고 그냥 기다리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아무리 봐도 이상한 선거 같이봅시다 .. 10:56:06 14
1813478 곱버스의 무서움 1 ㅇㅇ 10:54:32 113
1813477 동네 뒷산 오르려는데 어떤복장을 ㅇㅇ 10:53:07 42
1813476 노벨 연구소 선정 문학 100 1 노벨연구 10:51:16 147
1813475 화장할때 퍼프. 괜찮은건가요? 4 ㅇㅇ 10:50:35 99
1813474 삼전은 날아가는데 부품업체들은ㅠㅠ 1 하청사 10:46:31 406
1813473 내가 빌런일수도 있겠네요.(주식관련) 23 모임 10:43:55 712
1813472 하정우 "한동훈 지지자들 도로 알박기 ..선거운동 훼방.. 6 10:42:14 203
1813471 오래된 땅, 공시지가 아래로 산다는데 어쩔까요 6 ㅁㅁ 10:40:36 202
1813470 헤어스탈. 펌인데도 커트가 중요? 1 .... 10:36:23 217
1813469 검은깨 1 10:35:50 93
1813468 형제간 증여 ... 13 형제간 증여.. 10:33:04 770
1813467 레버리지 질문 아자아자 10:31:29 194
1813466 김세의가 구속전 판사에게 한 말.jpg 6 내가좌팜 10:29:45 995
1813465 당근거래 피로감 엄청나네요 3 좋아좋아 10:29:19 558
1813464 저축도 주식도 못하고 사시는 분들 없나요 16 ... 10:22:33 1,297
1813463 저도 주식 마이너스예요 7 주식 10:19:05 1,366
1813462 삼전,하닉 레버리지 교육받는 방법 참고하세요 2 포모방지 10:16:54 740
1813461 하정우 유튜브 7 ㄱㅅㄷ 10:16:42 652
1813460 주식으로 돈번 사람보고 배아파하는 친구 7 ... 10:15:57 1,091
1813459 애들 독립시킬때 보증금 해주시나요? 4 증여 10:13:47 618
1813458 익절을 못하겠어요. 2 주식 10:11:41 974
1813457 오래 앉아있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4 노화 10:10:20 449
1813456 일개 유투버에게 기계적 중립 요구하는 미디어오늘 4 그때는조용하.. 10:06:19 386
1813455 지금 들어가보고 주식 10 10:03:07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