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검찰들도 개자슥들이네요.

이런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4-08-06 23:30:41
상황이 이런데도 축소하기에 급급했던 개쉐이들 ...
갈비뼈 14대가 부러지고 속의 장기까지 파열되었다는데 ..
아. 진짜 눈물나네요 .
----------


구타살인을 상해치사로 축소하려한 군검찰.-





오늘 새롭게 드러난 윤 일병의 부검감정서를 보면 윤 일병의 직접적인 사인이 구타에 의한 쇼크사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 일병이 온몸에 엄청난 폭행을 당하고 숨을 거뒀다는 사실이 이 부검 결과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윤진 기자입니다.



윤 일병의 사망 직후 모습입니다.

곳곳에 피멍이 들어 온몸에 구타를 당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사망 다음날 국방과학수사연구소가 실시한 부검 감정서를 K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부검 결과 멍은 물론 출혈이 신체 거의 모든 부위에서 관찰됐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졌고 뇌에서는 가로 5센티, 세로 2센티미터 크기의 커다란 멍과 부종이 발견됐습니다.

내장 기관도 곳곳이 손상됐습니다.
심장에선 멍이, 흉강과 복강에서는 출혈이 관찰됐습니다.

특히, 위 밑에 몸속 깊숙이 자리한 비장마저 파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검 감정서를 분석한 법의학 전문가는 윤 일병의 직접 사인이 군이 발표한 질식사가 아니라 심한 구타에 따른 쇼크사라고 밝혔습니다.

유성호(서울대 법의학과 교수) : "심한 구타가 특정 부분에 가해지면 이게 맞아 죽었다고 흔히 얘기하죠? 부교감 신경이 자극 되면서 심장이 멈춰버리는 거예요."

특히, 비장 파열은 교통사고 수준의 큰 충격이 있을 때나 발생하는 것으로 윤일병이 숨을 거두기전에 엄청난 폭행이 있었음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IP : 39.7.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4.8.7 12:23 AM (112.161.xxx.65)

    사회 곳곳에 개작슥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이런것들 그냥 용납하면 안돼요..

  • 2. 대체
    '14.8.7 1:43 AM (180.69.xxx.134)

    왜 사건 축소하려고 했을까요 그게 군검들의 관례였거나 아님 이병장놈의 뒤에 뭐가 있던지 꼭 사형선고 내렸으면 좋겠어요 이병장 그놈 나머지 개들도 꼭 평생 죄의 댓가 치루게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91 재보궐 평택을 김용남 127억.... ‘재산 1위’ .... 07:52:33 47
1810390 밤에 소변때문에 물섭취가 안돼요 . 2 꿀잠 07:45:24 139
1810389 트레이더스 유니버스클럽 쿠폰이 없네요 ㅠ 1 트레이더스 07:43:06 116
1810388 방토 가격떨어졌어요 추가구매완료 5 ㅇㅇ 07:23:16 774
1810387 나솔보니 31기 영자 같은 사람이 진국인거 같아요 1 ..... 07:20:43 636
1810386 직장 동료끼리 주식계좌 보여주세요? 14 ㅇㅇ 07:18:42 786
1810385 가전이 다 블랙인데 화이트 하나 끼면 2 컬러 07:00:58 484
1810384 추경호 오세훈 재판은 선거전이라고 연기시켜줬네요 . 07:00:48 216
1810383 설사 며칠 째부터 정로환 드셔도 될까요? 5 설사 06:59:17 290
1810382 타인을 품어주는 사람 5 ㅇㅇ 06:45:32 1,095
1810381 한달 의료 보험비 .... 06:34:05 407
1810380 돌아가신분 금융조회 6 .. 06:29:26 1,000
1810379 치과 치료중인데(크라운) 치과 옮길까요? 1 ... 06:20:41 446
1810378 로봇영상보니 오프라인 살아남는 업종이.. 5 alfo 06:11:42 2,661
1810377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6 ... 05:48:51 1,286
1810376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4 ㅇㅇ 05:48:07 2,085
1810375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7 우울 04:26:07 2,431
1810374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23 기울어진 당.. 03:36:05 2,343
1810373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12 .. 02:55:51 1,270
1810372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8 ... 02:33:01 1,151
1810371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4 늦봄의 밤 02:13:43 1,128
1810370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266
1810369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816
1810368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5 겨울이 01:12:28 2,295
1810367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9 00:53:02 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