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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가 지끈거리고 울렁거려요...

벌써부터... 조회수 : 836
작성일 : 2014-07-25 23:48:11
내일 신랑이 쉰답니다. 초등3,5 학년사내아이들....오늘 방학식했구요.... 자영업이라 평알엔 주로 저랑 아이들과 있는사간이 많구요...일욜날에나 아빠랑 애들이 시간을 가지죠... 일욜이 잴 힘들었어요... 다들남자니 누구하나 도와줄 사람도 없구... 엉덩이 땅에도 못붙이고 하루종일 밥하고 차릭 치우고... 간식이며 커피까지 대령.... 저녁엔 별식먹자는 이야기나오면 바로 장봐다 삐질삐질 땀흘리며 해줍니다...그래..내일은 월욜니니깐.. 이거하나로 버티죠... 그래도 돈버느랴 힘드니 휴일이라도 맞춰주자며 인내심을 발휘하죠... 혼데 이번주는 토욜 일욜 쉬는데다가 토욜은 친척까지와서 자고... 토욜저녁은 친척들 저녁모임..... 휴... 그냥 어디로 도망갔다가 월욜날 짠!!하고 나타나고싶은 간절한맘... 피할수옵ㄱ음 즐기라고요??? 피할수있음 피하고싶습니다... 작은 모텔이라도 쉬원하게 타비보며 시켜먹고.... 눈치안보고... 정말 하고싶어요 ㅠㅠ 저 못됐죠?? 하루가 한시간처럼 휵~~지나가기를....
IP : 222.111.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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