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명수 이사람...... 뭔가...요???

청문회 조회수 : 4,139
작성일 : 2014-07-09 13:11:15

지금 청문회 잠깐보는데

김명수 이사람

무슨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노인 요양원에서 중병에 걸린 사람처럼 병든닭같고,, 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의원들이

당췌 말길을 못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하고

 

 

유은혜 의원이 표절 논문 형광펜 그어가며 질의하는데

표절은 둘째치고 무슨 대학생 리포트보다도 형편없는 짜집기 실력이네요

저도 복잡한거 싫어하는데

이건 뭐..정말 너무하네요

 

신문칼럼같은것도 제자가 쓰게 하지 않았느냐 하니까

제자를 사랑한다는둥

뚱딴지 같은 대답을 자꾸 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여요

 

교육감들은 다들 똑똑하고 잘나셨든데

이 분은 왜이런거에요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한나라의 교육부 장관을 한다는건지...

빨리 요양원에 보내드려야 할거 같아요..ㅠ

 

 

 

IP : 1.224.xxx.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
    '14.7.9 1:13 PM (165.132.xxx.30)

    ??? 윗 분 머라는? 지금 김명수 편드는 사람도 있는 건가요????

  • 2. 엥?
    '14.7.9 1:14 PM (14.53.xxx.1)

    요양원 가라는 말이 저급한 표현인가요?
    딱 맞는 말이구먼...

  • 3.
    '14.7.9 1:14 PM (175.223.xxx.52)

    저급한 표현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김명수한텐 이정도도 고마운줄 알아야지
    180님 혹시 김명수씨???

  • 4.
    '14.7.9 1:15 PM (180.69.xxx.150)

    진짜 곧 죽게생겼어요~

    헐~ 이 나라의 교육이 걱정됩니다
    진심 이민가고싶네요

    와전 띨~해보여요

    뭔가 거짓말을 많이해서 떨고있는듯~

  • 5. 원글
    '14.7.9 1:15 PM (1.224.xxx.46)

    점둘님은 청문회는 보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한나라의 장관 청문회인데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실소가 나오네요
    제가 코미디 프로보고도 잘 안웃는 사람인데

    저의 어느표현이 저급하다는건지 아~주 순화해서 쓴거거든요
    김명수 후보보다 저급한거 같진 않네요....

  • 6. ///
    '14.7.9 1:17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박근혜가 조정하는데로 잘 따를 머슴 같으네요.
    김명수 이런 사람 교육부장관으로 지명하는 박근혜씨가 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청문회를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 7. 아뇨..
    '14.7.9 1:17 PM (1.251.xxx.56)

    뭐 하시던 분인지..
    심히 의심스럽죠.
    청문회가 아니라 치매검사 받아보는게 맞아요.

  • 8. 름름이
    '14.7.9 1:19 PM (99.245.xxx.25)

    어디가 저급하지?? 순화해서 예의갖춰 쓰셨는데요! 이 청문회가 유야무야 넘어가면 안되는데 ㅠ 아, 왜 이 정권같지도 않은 정궈는 호호 할아버지들만 내세우나요. 박씨 정말 사고가 70년대에 멈춰있네요.
    아 ㅠ, 정말 큰일이다.

  • 9. ///
    '14.7.9 1:20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박근혜정부는 개그작가들이 머리 안싸매도 소재가 풍부해서 좋겠습니다.
    정부에서 쏟아지는 개그들이~~

  • 10.
    '14.7.9 1:21 PM (175.201.xxx.248)

    여지껏 누구에게든 이리 대접받아본적없으니 멘붕상태니 그럴겁니다

  • 11. 름름이
    '14.7.9 1:22 PM (99.245.xxx.25)

    윤진숙이 큰~인물이었던거네요...

  • 12. 차라리
    '14.7.9 1:22 PM (203.152.xxx.109)

    우리 아파트 노인정에서 놀고 계신 할아버지 한분 모셔다 앉혀놔도 저만큼은 충분히 하실 것 같아요.

  • 13. 원글
    '14.7.9 1:22 PM (1.224.xxx.46)

    박근혜가 사람 뽑는거야 두말하면 잔소리고
    어떻게 이런 사람이 이런자리까지 오게 됐는지..
    우리나라 인사시스템이라는게 이렇게 허술한지 놀라울뿐이구요..대한민국이 세월호 맞네요
    정말 초등학교 교사라고 해도 학부모들한테 욕 바가지로 먹을텐데
    교육부장관이라니....헐헐

  • 14. 청문회도
    '14.7.9 1:24 PM (175.223.xxx.225)

    제자들이 대신 나오는 게 나을 뻔 했어요.
    동네 복덕방 영감님도 그보다는 나을 듯.

  • 15. 엠엘비파크
    '14.7.9 1:31 PM (112.173.xxx.108)

    ㅋㅋㅋㅋ댓글

    저런걸 대체 어디서 주워온겨.

  • 16. ㅋㅋㅇ
    '14.7.9 1:39 PM (210.121.xxx.221) - 삭제된댓글

    웃겨서 배아파요
    초등 담임으로 앉혀놔도 학부모한테 욕바가지로 먹게 생겼다는 댓글 때문에 ㅋㅋㅋㅋㅋ

  • 17. 한자리
    '14.7.9 1:41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어디서 구해와도 .. ..

  • 18. 어디서 감히
    '14.7.9 2:14 PM (121.147.xxx.125)

    운보를 들이 대시는지

    박근혜는 요양원 할배들하고만 상대하고 싶은가 봅니다.

  • 19. 저영감 나무랄일 아니에요
    '14.7.9 2:52 PM (118.45.xxx.187)

    어디서 저런걸 주워온 연이 미친거지 ㅉㅉㅉ
    눈이 있다면 어디 저런 택도없는 반편을
    장관 만들끼라고 냅다 던져놓은건지
    양심이라곤 털끝도 없는 연이라니깐요
    윤진숙에 재미붙인거 아님 어찌 대가리로 국민을
    조롱하는지 참 기도 안찹니다 ㅉㅉㅉㅉ

  • 20. 아 어쩜
    '14.7.9 3:40 PM (125.177.xxx.190)

    생긴것도 저 모양인지..ㅉㅉ
    눈두덩이..ㅠ
    외모갖고 뭐라하면 안되지만 진짜 거부감 듭니다..

  • 21. 고든콜
    '14.7.9 3:48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추접의 아이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6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설마 16:20:40 17
1812975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1 유리지 16:20:12 10
1812974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16:14:32 126
1812973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475
1812972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217
1812971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120
1812970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 16:11:31 230
1812969 중학교 상점, 벌점 1 ..... 16:11:12 65
1812968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299
1812967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5 칸쿤정 16:04:36 301
1812966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867
1812965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724
1812964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3 ㅎㄴ 16:01:37 312
1812963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19
1812962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553
1812961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862
1812960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592
1812959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8 .. 15:45:10 1,671
1812958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20
1812957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851
1812956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4 ........ 15:37:10 739
1812955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785
1812954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29 끝도없네요 15:33:30 693
1812953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11 dddd 15:32:43 1,014
1812952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3 ... 15:31:13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