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잊지말자) 어제자 개과천선 저런아들이

sd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4-06-19 10:30:03

아버지가 어려서 부터 총명해서

특별함이 교만이 될까봐

작은 잘못도 호되게 야단쳤다고 하는데

 

실제 저런 김석주 같은 아들이 있다면

팔이 주부님들은 어떻게 키울실지..

 

저 아버지처럼 키우는게 정답일까요

IP : 211.212.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6.19 10:34 AM (211.237.xxx.35)

    호되게 야단치는걸 받아들이는 아이가 있고, 못받아들이고 삐뚤어지는 아이도 있겠죠.
    아이 천차만별이에요. 한가지 얘기를 듣고 이럴까요 저럴까요로 정할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특별한 아이면 좀 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을겁니다.
    근데 막상 그런마음은 갖고있지만 아이의 비범하고 특별함을 볼때마다 흐뭇해지는 마음은 어쩔수 없어요.
    그런아이의 작은 잘못도 호되게 야단치려면 부모부터 비범하고 특별해져야 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8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1 ㅇㅇ 12:15:46 32
1788597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1 ... 12:15:29 92
1788596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2 이것참 12:13:36 285
1788595 나르 특징 중 하나 4 12:09:20 238
1788594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155
1788593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6 .. 12:08:03 328
1788592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5 ..... 12:06:25 305
1788591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436
1788590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2 MBN 11:58:10 543
1788589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5 정말 11:55:55 281
1788588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5 ..... 11:54:04 390
1788587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3 엄마 11:52:06 598
1788586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2 ㅇㅇ 11:47:04 533
1788585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459
1788584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616
1788583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188
1788582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24 ㅇㅇ 11:38:08 1,510
1788581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12 감정 11:36:32 724
1788580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32 자산 11:34:44 1,687
1788579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209
1788578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468
1788577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3 무서움 11:29:32 1,738
1788576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2 11:25:57 216
1788575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11:22:03 1,079
1788574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4 글지우네요 11:20:38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