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 살겠다고 수십만 해경을 제물로 바치고

///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14-05-19 10:08:04
어민들 조업권은 아웃 오브 안중에

충격상쇄 아이템을 자가개발하는 지경. 


해경을 해체할 정도면 정부 대통령 책임은 자동으로 인정하는 꼴 아닌가요?


살인을 자백하는 대국민 담화





IP : 125.177.xxx.1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건또
    '14.5.19 10:11 AM (182.211.xxx.176)

    제가 아래 쓴 댓글입니다.
    ----------------

    이제 고위 공무원들이 할 일이 대형 사고 하나씩 치는 겁니다. 그렇게 사고 치면 그거 수습한답시고 부처 만들고 기관 만들어줘서 예산 막 가져다 쓰게 해 줄테니까요.
    도대체 이게 다 뭐하는 짓입니까?

    저 담화문의 내용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누구의 발상으로 세금 가져다가 사고 낸 사람들 배를 불려주는지 알아야 합니다.
    공산당 처단하기 위해 친일파 데려다 썼었지요? 그런 행정 처리를 할 인력이 없다는게 이유였었지요.

    저런 부처 신설하면 누가 요직에 앉겠습니까? 독수리 5형제가 우리를 지켜주러 오나요?
    결국은 해경이든 뭐든 이 일에 책임있는 사람들이 그 자리를 꿰차겠지요.

    국가 안전처가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오디션으로 신인 배우 뽑을거 아니잖아요. 결국 이 일로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기세 등등하게 또 하나의 권력을 갖는겁니다.

  • 2. //
    '14.5.19 10:14 AM (125.177.xxx.188)

    해경 60주년 창설 기념식 검색해보세요.
    옷닭이 좋아 죽으며 참석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해경청장 김석균이 보좌하죠.
    브리핑하는 고명석은 훈장도 타고.

    그런 해경을 해체한다고? 이게 여전히 국민을 우습게 보는 거죠.

  • 3. ................
    '14.5.19 10:18 AM (58.237.xxx.3)

    속지마셈.
    껍데기만 바꾸는 것임.
    지금 해경이나 경찰이나 하는 짓은 똑같음.

    제대로 하려면 119를 확대했어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92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부모 22:11:37 84
1810891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 22:10:13 66
1810890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1 단비 22:05:49 481
1810889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꽃보살 22:05:39 96
1810888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3 ... 22:02:58 241
1810887 가리비살이 많아요 4 .. 21:58:06 149
1810886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1 00 21:54:06 210
1810885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ㅇㅇ 21:50:11 87
1810884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6 실망 21:46:52 1,159
1810883 골드랜드 재밌네요 5 이걸로 21:45:17 458
1810882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5 ㅇㅇ 21:41:08 483
1810881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629
1810880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화이트 21:40:03 1,791
1810879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4 ㅇㅇ 21:37:21 643
1810878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6 ㅎㄴ 21:36:05 1,161
1810877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7 인생 21:26:50 1,028
1810876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306
1810875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581
1810874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2 A 21:18:46 542
1810873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5 ... 21:15:34 695
1810872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416
1810871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5 .. 21:10:32 990
1810870 기은세 홈쇼핑 1 .. 21:07:17 1,385
1810869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9 .. 21:02:17 1,208
1810868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00 20:58:54 939